님들 국어 풀때 고민 어느정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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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거다 싶은거 체크하고 바로 넘어가나요???
전 왤케 시간이 부족할까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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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걍 시간 내내 고민의 연속이 국어인듯 ㅋㅋ
그러니까여.. 80분 내내 머리아픔
9평 97점
화작과 비문학은 거의 손가락 거는 편인데
문학은 쉽사리 못검
그람 문학은 5번까지 다 보는 입장이심?
네 뭐...
표현방식 같이 간단하고 가시적인 거 묻지 않는 이상...
다 시간 부족함여 1컷만 봐도
넘나리 부족한것.. 1지문을 날리니까 너무 서럽습니다
시간이 부족한건 선지를 보자마자 체크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지문을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 문제풀려고 해서 그럴거에요. 지문을 제대로 읽는다면 딸려있는 문제는 1분내로 처리할 수 있어요
ㅇㅈㅇㅈㅇㅈㅇㅈ
그런가용 그럼 만약 지문이 정확히 이해되지 않는 상태를 직면하면 일단 찍고 가는게 현명한가요
이해가 될 때까지 지문과 사투하셔야 합니다
비문학은 이해정도에 따라 정답률이 나뉘는군요..
ㄹㅇ 백번 지당함 특히 비문학
이바다 1회 10분 오바돼서
2회 풀 때 9문제는 고민하고 8문제 체크할려다 참았더니 3분 남기고 간신히 끝냈습니다
체크 안한 것 중에 틀린 건 없었고 고민하던 것들 중에서는 3문제 틀렸었음
ㅇ? 그게 무슨 말이죵 바로 체크한거는 안틀리고 고민한거는 틀렸다는 얘긴가여
아뇨 실제로 체크해야할 거 같은 느낌이 든 문제들도 제 답 믿고 넘어갔는데 안 틀렸고
고민하던 문제 중에서 틀린 것들은 한 개 빼곤 애초에 틀릴 문제였음
아아 저는 제글에 체크한다고 쓴거는 답을 체크한다는 의미였어요..ㅋㅋ
그러니까 님이 말씀하신거는 헷갈려도 답 믿고 넘어간거는 안틀리고 고민하던 거는 애초에 틀릴문제라 걍 넘어가는게 이득이다 이소리같은데요
아 그렇네요. ㅋㅋㅋㅋ
네 일단 답 고르셨으면 다시 지문에 있나 혹은 없나 보고 싶으셔도 앵간한 건 답 믿고 넘어가보세요
몇 번 시도해보시고 틀리는 문제가 없으면 낭비 안해도 되는 시간을 확보하시는 거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