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는 정말 EBS로 가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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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EBS 파느냐에 따라서..
6평 지문 33개중 21개가 연계였으니까..
대략 수능에서는 19~21개 이정도로.
EBS외국어랑 몸이 물아일체되면
13개지문 남기고 30분 남기고..
근데 수능완성도 쉽지않아요.. 특히 빈칸완성1 풀다가 울뻔..ㅠ
공부하러가야지..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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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OX 21 0
(a)이기적 행위, (b)이기적인 행위 (c) 나는 그 책이 재밌다는 말을 했다....
어차피 1등급여부는 '非EBS'에서갈림 ㅋ
ㄴㄴ 아님..
작년수능 오답률 top문제가 뭐였는지생각해보시면뭐...
30%이하인문제가 3문제였죠...
듄지문도아니었던거같은데
작년 수능 말고 올 6월 경향이 바뀜
올 수능은 모르는 일이고..
3문제 중 1문제가 ebs꺼였던걸로 기억..
영어는 진짜 딱70%그대로나오는데
수능땐 작년처럼 듣기에 고교영듣 다반영시켜버리고 18문제정도나올거가타요
작년 심슨걸로 대비하고 갔을때
빈칸만 딱 남기고 한 25분정도 남았었는데
난 빈칸을....맞히지 못했지....하앜
EBS 암기하고 20분이상남겨서 非EBS를 파라 !
외국어는 ebs 푸나 안푸나 상관없는 부동층이 워낙 많아서...잘 모르겠네요
작년정도면 부동층 박살났다고 봐야지요.. 컷이 90까지 쫒겨난 시험인데...
부동층 박살은 아니에요
그게님
작년에 그냥 모의에선 2~3을 찍던 내 외궈성적이 수능때는 1을 찍은거 보면 확시리 듄이 엄청난 변수인건 확실함
다만 작년엔 애들이 듄을 잘안팠지만 올해는 개나소나 다 듄갖고 공부하니깐 몰겠음 ㄷㄷ
아직 6평 하나만으로 속단하긴 이르지만 제 생각엔 언수외에서 작년급의 킬러문제들은 안나올거 같아요. 올해 외궈에서 그나마 오답률 제일 높았던 지문도 EBS잖아요. 평가원 아주 듄에 올인하기로 마음먹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