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모 문과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3530507
국어 100
실모로 도움받은 첫 케이스
나형 92
30번을 버려야 하는걸까요? 30번 푸느라 앞 문제 확인을 못함
영어 95
감 독해의 연속 9월 다음으로 제일 어려웠다(주관적 체감)
한국사 40
3년 동안 푼 한국사 모의고사 중에 제일 까다로웠는데 나만 그런가
한지 47
인구는 언제쯤 도장을 깰 수 있을까..
사문 44
처음보는 도표 유형이 당황스러웠다 + 장발장
한지 사문 등급컷 몇 나올까요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
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
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제베르샊이ㅜㅜㅜㅜㅜ
음..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ㅠㅠ
장발장에 나온 경관이름이요..
사문 주체문제
헐저랑 한지 사문 점수 둘다 같아요ㅠㅠ 지금 2 뜨긴 하던데 뭔가 사문은 더 내려갈것같아요..
사문 도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ㅠㅠㅠ
국어 실모 뭐뭐 푸셨어요?
저 이바다랑 월간 김봉소랑 온라인 상상이요! 이제 김봉소랑 상상 현장 풀려구요
와..실모 많이 푸셨네요..ㄷㄷ
기출도 병행하셨나요? 국어 공부법 좀 알려주세요..원래 잘하시는 분이신가..ㅠㅠ
실모 사실 월간도 상상도 다 푼 건 아니고 6월 9월 직전에 몇 개 좀 풀고 지금 이바다 1개 남은 상태에요ㅋㅋ 실모나 사설 양치기용 문제집보단 기출이 백배 천배 중요한 것 같아요! 마닳 3x3회독 하면서 기출 공부한게 빛을 발하는거 같네요ㅎ
한지는 1 뜨실듯 그것보다 20번 울산이 출하액높은거 아직도 노이해
울산사는데 온산공단이란게 있어요!!
기상테크인데 울산이 높으면 자동차 석유 조선인데
당진 포항보고 당연히 제철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많이 남다보니 이것저것따지다가 각각지명 자동차이름대고 올타꾸나하고 찍음 ㅠㅠ
그러게요..포항이랑 당진 있어서 고르긴 했지만 울산은 제철은 그렇게 안 높았던 것 같은데 있어서 저도 좀 고민했네요
장발장 복수정답 아님??
들은 바가 없어서..복수정답인가요?
그냥 답지나오자마자 바로 오류직감햇는데.. 빼박틀리지않나요?
저도 시험치고 바로 느꼈는데 결국 복수정답이더라구요
사문은 47같음
2컷 45 46 아니겠죠..?
모룸 어쨌든 나는 47^~^
ㅋㅋㅋ수고하셨어요!
국어어떻게하셨어요...공부법좀구체적으로알려주세요ㅠㅠ
전 그냥 야채같은 마닳러에요.. 인강 하나도 안 들었고 그냥 열심히 기출 돌리면서 문학은 선지에 익숙해지고 비문학은 계속 같은 방법으로 읽자는 마음으로 공부했어요(음 뭐랄까 핵심어엔 네모 치고 정의는 <> 적고 중요한 부분은 꼭 밑줄 긋고 + 어디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는 연습)
기출 어느 정도 돌리고 리트 보고 지금은 상상N제랑 실모 푸는 중이에요 확실히 기출이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