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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ndonedSoul [59684] · MS 2004 · 쪽지

2011-07-05 22:51:20
조회수 157

그러고보니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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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어떤 여자가 어떤 남자 손나 패는거 봤는데

머리채 움켜쥐고 니킥날리고 등짝 퍽퍽 패고
'니가 뭔데 내 성질을 건드려' 이러면서 패더니 유유히 자기 갈길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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