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이런적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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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 풀다가 문제가 구리다 싶으면
'아 문제가 구리네~ 출처가 어디야?'
해서 출처 찾아보면 기출
그리고 '맞아 ㅅㅂ 내가 빡머가리지 평가원님 죄송합니다 더 겸손하게 공부하겠습니다' 이 마인드로 변함 ㅋㅋㅋㅋㄱㅋㅋㅋㅋ
이런적 없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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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일동안 빡공하면 서울대가능? 14 0
이과 노벤데 가능?
기출문제가 다 현장에서 본거라..
ㄷㄷㄷㄷ형님 대체 몇살이십니깤ㅋㅋㅋ
17살 여고생
[걸어다니는 자이스토리]
문제풀때 불평안해봄..걍 내가 멍청해서그러려니..
근데 평가원거도 좀 납득안가는거 가끔 있는듯
그냥 불평하고 싶으면 불평하고 안하고 싶으면 안하면 됩니다.
평가원이라해도 지저분하게 느껴질수도 있고, 사설이라해도 깨끗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고칠 것을 뽑아내서 고칠 줄만 알면 기출이든 사설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냥 모든 문제를 아! 내가 쓰레기야 역시! 이 마인드 가지고 풀어요
고1땐 반항기 넘치게 풀었음 ㄹㅇ
ㅆㅂ 문제가 이상하자너
찾아본것도 아니고 대놓고 기출 돌리면서 반항함
근데 뭐 학년 올라가고 공부 하다 보니 납득이 되긴 하더군요
국어실력이 늘어서 그런건지
평가원식 사고에 맞춰져서 그런건지
사고방식을 끼워맞추는 자체가 공부겠지만..
평가원문제끼리 보면서 이 문제는 15년도9월보다 별로네하면서 개긴적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