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7-05 13:57:45
조회수 126

직딩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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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직장인들이 술을 달고 사는지 알것 같...

술 거의 안마시는 내가 요즘 해소거리가 없어서 술을 사서 먹음...

군에 있을때 악질선임들보다 지금 윗급 매니져들이 더 거지 꺵깽이 같아...
사람복이 좀 있어야 하는데 매일 얼굴 맞대고 지내는 상사들이 왜이리 하나같이
깽꺵스럽냐... 

어제도 발주 넣은거 선배가 지맘대로 취소시켜놓고 알려주지도 않아서
3일치 작업이 물거품 ^^
오늘 아침에 그거 왜 취소했냐고 회의시간에 이야기 나왔는데
나한테 덤태기 씌우기 ㅡ,.ㅡ;;;

...진짜 회의고 뭐고 한대 칠뻔했다......
뭣같에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잘못하고 욕쳐먹으면 반성이라도 하지 
이건 뭐 앉아서 엑셀 몇번 끄적이다가 4시되면 거래처 약속있다고
기어 나가는 윗 매니져한테 내가 왜..............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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