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7-05 13:46:47
조회수 154

치열한 삶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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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일주일째 오전 5시 기상. 7시 출근, 오후 11시 퇴근 중...


내부에서 입찰경쟁인가 붙어서 퇴근을 안시킨다고...



내가 관두라고 했어 ^^

ㅅㅂ ㅡ,.ㅡ;;;;;
적어도 주말엔 쉬게해야지 주5일 해놓고 업장 정리한다고 주말도
오전 9시 출근시켜서 오후 12시 넘어 보내는게 어딨어.
콱 죽여버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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