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 해외원조 주체 질문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3427444
저같은경우에 지금까지 롤스가 말하는 해외원조의 주체가 국가라고 배웠고, 갖고 있는 사설인강3개 선생님들 모두 롤스의 해외원조 주체는 국가라고 말씀하시는데 오늘 현돌모를 풀어보니까, 롤스가 개인도 원조의 주체라고 말하는 선지가 o라고 말하네요 .. 이거 해설지봐도 선지 출처도 없고.. 이거 설명가능하신분 설명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롤스가 개인이 자발적으로 원조하는걸 반대할이유가 있나요? 모두다 주체
저 헷갈려서 그러는데 경제적 원조 말고 정치적 안정을 도와주는 원조를 개인이 할 수 있나요?
자발적인걸 물어보는게 포인트가 아니라 개인이 주체가 될 수 있는지가 포인트입니다.. 롤스의 해외원조의 경우엔 고통받는국가의 제도를 뜯어고쳐주는건데 이게 개인이 불가능하기에 국가가 나서야한다고 배웠거든요..
국가가 원조의 주체라고 개인이 원조의 주체가 될 수 없는건 아니지 않나요?
내용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는 어느 실력자분의 조언(?)에 따라...개인보다 국가..이 정도로만 하고 넘어가시면 될 것 같다는 정도로만 쓰겠습니당^^;;;; 열공+즐공=대박!!!
선생님 혹시 칸트 입장에서
'생물종의 서식지를 보호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
이 선지는 틀린 선지인가요?
ebs에 레오폴드와 공통분모에 해당이 안된다고 나오는데
인간을 위해서 간접적 의무로
생물종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로 볼 수 있는 선지 아닌가요?? 궁금합니다 ㅠㅠ
간접적 의무로 가능할 것 같은데요... 님이..앞뒤 문구를 잘라버리지 않았다면...아마 출제자는 '생물종의 서석지를 보호하기 위해'..이 부분이 목적인데...칸트는 '인간을 위해'가 목적이니까..틀렸다..이런 의도로 선지를 만든 것 같습니다......ebs 출제자가 표현을 출제의도대로 표현하지 못한 것 같군요....걱정마시고..그냥 패스하시면 될 듯요...수능은 그래도 표현이 정리되어 나오니까 걱정마셈...열공+즐공=대박!!!
롤스 싱어 둘다 개인과 국가의 원조는 인정하는데 롤스는 국가가 중심이고 싱어는 개인이 중심 아닌가요
그냥 현돌모풀지마셈 더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