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생윤 없애야됨 쓰레기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3302842
ㄹㅇ 쓰레기과목임 걍 윤사랑 합치는게 나을듯 교과서에 없는건 기본이요 '언어'라는게 해석하기 나름인거고 용어가 사회문화처럼 정립되어있는 것도 아니면서 혼란만주고 이러니 강사마다 해석이 다르고 학생들만 혼란을 겪고 결국 수능날 생애 처음보는 선지 나오면 맥락으로 뚫어서 거의 반은 찍어서 맞춰놓고 누구커리여서 50점 어쩌고저쩌고 인터뷰하는거보면 토악질나옴 탐구 만점자한테 그 시험 킬러선지가 그 강사 어디커리에 있었냐고 물어보면 식은땀흘릴듯 돈에 영혼파는 위선자들 ㅇㅇ
결국 이지영쌤이 흥하는 이유도 애초에 수강생이 많아서 작년 시민불복종같은거 커리에 없는 선지여도 아닌거 재끼고 선지 두세개남기고 하나 찍어서 맞추는 수강생들이 홍보해줘서 구조적으로 만점자는 계속 나오니까 홍보도 되는거죠 암튼 없애야됨
--못하면서 그냥 까는건 아니에요 6월47 9월50 고민 짘짜 많이해봄 ㅇㅇ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제가 생윤을 접은 이유와 정확하게 일치하는 군요
진작 딴거할걸 점수 잘나와도 끝까지 불안하네여
ㄹㅇ 올해 생윤 선택한 거 너무 후회되네요
ㄹㅇ 처음에 공부할때 만만히보왔으면 지금시기에 혼란 오질듯
ㅋㅋ
역사로 고고
정직 갑, 수십년 수능역사상 무오류 갑
그 작년 한국사 복수정답 하나 있지 않았나여 관심도 없었지만
ㄹㅇ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선지들 너무많음 ㅅㅂ 다외워야하는게답임 평가원입맛에 맞춰서
ㅇㅈ 합니다
수능날 처음보는 선지가 나온적이 없는걸로 압니다.
작년 시민불복종 정답선지 임정환t 하드트레이닝 말고 어디에 있었나요
수특 더알아보기인가?에 있었던걸로 알아요
수특보고 맞췄거든요
그거 맞은 사람들은 다 임정환꺼 들은줄 아심??....ㅋㅋㅋㅋ
그냥 선지제거법 썼겠죠 찍었거나 타 강사 커리에 없었다면요
'롤스의 입장에서 시민불족종이 법에대한 충실성을 거부하는 행위는 아니다' 라는 진술이 있었나요 그렇다면 인정합니다
네네!! 있었어요ㅎ 2017학년도 수특
137쪽 오른쪽 날개에 있네요 ㅋㅋㅋ
"하지만 법에 대한 충실성의 한계 내에서 ..."
수특을 안보신다음에 그거 맞춘사람은 다 찍었다고 주장하시는건 ㅎㅎ
저기요 작년 수능 시민불복종 롤스 선지는 수특 연계 교재 날개에 정확히 있던 내용입니다. 그걸로 수능에서 충분히 판단할 문제였습니다. 그걸로는 혼란 가져오지 마세요.
네 단언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여기서의 '법'을 법체계로 해석해야하는건 어떻게 생각할 수 있는거죠 그냥 개별 법 이라고하면 틀린선지라고 해석될 수 있을텐데요
문자 그대로 법이라고 수특에 있었습니다 ㅎㅎ
강사 교재만 보고 기본인 연계교재를 안본 탓이겠지요 틀렸다면
애초에 강사도 교과서랑 연계교재 토대로 교재 만들고 강의하는건데..ㅋㅋㅋ
흠 그럼 올해 6평 베카리아의 최대다수 최대행복은 수특수완 어디에도 없는데 이건 어떻게 설명이되는거죠
테일러가 생명공동체 그 자체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라는건 어디에 나와있죠 제가 눈이 안좋아서 잘 못찾겠네요
p 130 7번-4 범죄 예방과 유용성의 차원에서 볼 때 사형제도는 폐지하는게 바람직하다 (베카리아)
p 21~22 유용성을 도덕과 입법의 원리로 제시했다 =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도덕과 입법의 원리로 제시했다.
즉 유용성=최대다수의 최대행복
일케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님께서 찾으세욬ㅋㅋ 과외해드리는것도 아닌데
유용성이라는 단어만 보고 최대다수 최대행복이라는걸 바로 알아야한다는 겁니까 똑같이 나와있지도 않은걸요? 그러면 칸트도 도덕적이진 않지만 감정의 유용성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수특에 실려있는데 최대다수 최대행복이겠네요?
베카리아가 애기하는 유용성이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는걸 추론할수 있는 근거는 수특과 기출에 더 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바빠서 못보내드리는데 일주일정도 시간주실래요?? 제가 다른거 하다가 시간이 나면 할게요!!
일단 15학년도 수능에 있던것도 기억나네요!
네 의문 해소를 위해서 노력해주시는건 칭찬드립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과목자체의 애매함과 잘못된 방향성에 대해서는 납득하기가 힘들거같아요..
이분 개친절 ㅎㄷ
제가 이런 것땜에 작년부터 공부 어느정도 하려는 의지가 있는 학생들은 생윤만은 하지말라고...
ㅠㅠ 후회되긴하는데 역사과목도 자신은 없네요
위에서도말씀드렸는데 생윤은 교과서/연계교재를 벗어난적이 없습니다 ㅋㅋㅋ
사교육에 의존하지 말라고 연계교재를 만들었는데 연계교재를 보지 않으시고 순전히 사교육에만 의존한다면 당연히 시험장에서 모르는 게 나올수 밖에 없죠.
연계교재만 딱 본다고 그 내용이 다 들어오는건 님이 재능이 좋으신거죠 그걸 능히 혼자서 다 뚫어내는게 가능한가요 암기야 되겠지만 맥락이해가 가능하냐는겁니다 법에대한 충실성 내에서 법에 대해 불복종 한다는걸 맥락없이 외우기만 하면 되는겁니까
맥락 이해가 안된다..라는건 개인적 노력의 차이겠죠.
수능 수학시험 때 어 기본개념은 아는데 적용이 안돼요~라고 불평하는거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그 단편적인 지식으로 혼자서 맥락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공부의 기본아닐까요. 굳이 사교육에 의존해서 누구 파이널에 선지가 겹쳤다니 하는것보다.
그러니까 그 언어의 애매한 특성으로 인해 해석이
갈릴 수도 있는 명제들이라는 허허벌판에 학생들을 던져놓는게 과연 제대로된 과목이기는 하냐 이게 의문인건데요 당연히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러니까 제가 질문까지 해가면서 공부해나가는 거아닙니까
애매할까봐 연계교재, 기출에 있는 내용을 선지로 친절하게 내주는데 그걸 공부하지도 않고 제대로 된 과목이라니요 ㅋㅋㅋ
쨋든 한번 기출이랑 연계교재 꼼꼼히 보시면 안보이던 것들이 보일껍니다!! 잘 되시기를 빕니다
네 제가 공격적으로 댓글남긴거같아 조금 후회되네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 이맘때쯤에 엄청 불안해했었는데, 너무 불안해하시지 마시고 지금 하고 있는것 다 하시면 망하지는 않을겁니다. 새로 보인다 싶은 선지는 제시문에 힌트가 다 있어서 작년 수능 때 확신을 갖고 풀었어요. 생윤이 엄청 불안하게 느껴지긴 해도 항상 체감보다는 등급컷이 낮아요. 화이팅합시다!!
네 조언 감사해요
법정하자는 친구를 따를 걸 그랬네요..너무 후회중
법정은 표본이..
생긴지 얼마 안되서 약간 음....뭐지?? 하는 부분이 있긴 해요 ㅠㅠ 힘내요!
자기가 못본 부분은 생각안하시고 참..
아 제가 올해수험생인데 작년 ebs 제대로 못봤다고 당신한테 욕먹어야되나요
올해도 나와있을텐데 ㅋㅋ 기출에도 선지되어있고 그렇게 따지면 님은 기출공부 안한거죠 ㅋㅋ
아니그니까 그렇게 잘보시는 님은 베카리아 최대다수최대행복 기출 ebs 중에 어디서 찾으셨습니까 9평생윤 다맞았고 올 한해 생윤 500시간은 넘게공부했는데요 제 공부노력을 폄하하지마세요^^ 그리고 전혀 글 맥락을 못읽으시네요 롤스 저내용이 작년수능선지라는걸 아니까 글을 쓸 수 있는거 아닌가요 말로만 남 폄하하는거 극혐이라고 글써놓고 님이 실천하진 않으시는 위선자네요 ㅋ
생윤은 듄 필수임ㅇㅇ
뻐져리게 느끼네요 ㅠㅠ
올핸 분석 잘하시고 건승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생윤 그냥 국어독해력으로 풀어도 되던데.. 윤사는 힘듬
그럼 다른거지 왜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