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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바 [347245]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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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이여 그대의 말을 고개 숙이고 듣는 것이 그대는 마음에 들지 않겠지 마음에 들지 않어라 모두 다 마음에 들지 않어라 이 황혼도 저 돌벽 아래 잡초도 담장의 푸른 페인트 빛도 저 고요함도 이 고요함도 그대의 정의도 우리들의 섬세도 행동의 죽음에서 나오는 이 욕된 교외에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마음에 들지 않어라 그대는 반짝거리면서 하늘 아래에서 간간이 자유를 말하는데 우스워라 나의 영은 죽어 있는 것이 아니냐. 창피하게 저만 살아남았네요. 독동을 위해 애쓰시다 산화하신분들 오늘 하신일은 헛되지 않습니다.
님 아직 송원이에요??
헐 네..
역시... 시는 이렇게 가슴으로 이해해야합니다. 머리로만 이해하려고하면 이해할수 없는 단어들(예를들면 우리들의 `섬세`라던지) 이 가슴으로는 이해가되죠. 뭔가 문학 관련해서 제가하고싶은말이네욬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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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생명과학전문
완벽노베이스>1등급
조예린
25, 26수능 영어 1등급의 수능 영어 과외
성실, 노력, 스킬로 해결하는 입시(국어, 영어, 수학, 과학)
2027 수능 D - 165
벗이여 그대의 말을 고개 숙이고 듣는 것이
그대는 마음에 들지 않겠지 마음에 들지 않어라
모두 다 마음에 들지 않어라 이 황혼도 저 돌벽 아래 잡초도
담장의 푸른 페인트 빛도 저 고요함도 이 고요함도
그대의 정의도 우리들의 섬세도
행동의 죽음에서 나오는
이 욕된 교외에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마음에 들지 않어라
그대는 반짝거리면서 하늘 아래에서
간간이 자유를 말하는데
우스워라 나의 영은 죽어 있는 것이 아니냐.
창피하게 저만 살아남았네요.
독동을 위해 애쓰시다 산화하신분들 오늘 하신일은 헛되지 않습니다.
님 아직 송원이에요??
헐 네..
헐 네..
역시... 시는 이렇게 가슴으로 이해해야합니다.
머리로만 이해하려고하면 이해할수 없는 단어들(예를들면 우리들의 `섬세`라던지)
이 가슴으로는 이해가되죠. 뭔가 문학 관련해서 제가하고싶은말이네욬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