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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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수능 끝나고 오르비를 시작해서 정말 입시에 대한 정보도 많이 받고, 용기도 많이 받아서 감사하는 마음에 멘토활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의예과 포탈에서는 꽤 활동 많이 했음)
약 1년동안 오르비 활동하면서 이렇게 오르비가 난리가 된 건 참 처음으로 보네요.
관리자누님께서 충분히 이번 사건을 크게 키우지 않을 수도 있었는 데, 이렇게 저에게 도움을 주셨던 많은 분들이 증발하셨다는 얘기를 들으니 참 슬프고 어의가 없네요.
서성한중 그 드립 나올 때도 이것 만큼 난리난 거 같지는 않은 데 이건 거의 사상 최악의 사건이군요..
관리자누님 생각이 좀 많이 어리신 듯 하네요.. 왜 이렇게 사건을 키우셨는 지.. 몇몇 유저분들의 증발에서 시작해서 오르비가 증발 할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옛날로 돌아가서 서울대포탈만 남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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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진기출파이널확통 삽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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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이트 돌아다녀 봤지만 이렇게 운영이 미숙한 경우도 없었던거 같아요 되게 쉽게 상처받는 분인거 같은데 관리자 타입은 아닌거 같아요 다른 일을 하셔야 할듯.
라고 어떤 분이 댓글 다셨는데 많이 공감함ㅠㅠ
상처도 쉽게 받지만 뒤끝도 너무 심하시고
자기가 받은 상처를 몇 배 되돌려서 갚아주는 스타일이신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