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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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없을줄 알고 넉넉히 7시 반에 도착
한... 20번째 정도로 줄선듯
돌바닥에 앉아있느라 엉덩이 아파 죽을뻔...ㅠㅠ
학원 안에서 기다리느라 밖을못봄...
좀 천천히 올껄...이랬는데
10시 시작인데 9시 50분에 열어서 접수하고 나오다보니...
사람...이... 뭔가 민망해서 이 줄의 끝은 어디인가 하고 가보지는 못했으나...
거기도 남는자리는 없을것같네요... 지나가던 사람들 다쳐다봄ㅋㅋㅋ 저건 뭔가 하면서
작년에는 오후까지 자리 남았던 학원이니
혹시라도 접수 못한분들은
구산 명성학원 전화해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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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시쯤 도착해서 아래쪽 계단에 쭈그리고 있던 사람입니다 ㅋㅋ 여기서뵈니 반갑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