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ㅡ 개연성있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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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칼럼같이썼는데 제가쓸건아니구요
님들이써주세요
소설은 사실판단하고 주인공이된것처럼읽다보니 좀 풀리믄데
시가 조낸 안풀려요 시간재고풀면 어거지로 거의 다맞추긴하는데 찜찜하거든뇨.. 시간도 많이걸려서 한지문씩 버릴때가많아요
이건 뭐 마닳 답지봐도 살짝납득은가지만 저겅 현장에서해낼수있을까 생각드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가뜩이나 문학이 어려워지는추세라 이러다 개박살나고 탭댄스추면서 삼반수로 입문할거같아요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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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읽고 이건이거지가아니라 선지를보고나서 그렇게도생각할수있겠구나 이게중요한듯
어디서 그렇게들어서 하고있긴한데 이걸 어디까지맞다해줘야할지 판가름이 잘안가네요 기출보면서 눈에 익히고있긴한데.ㅠㅠ
적절하지않은 선지를묻는내용은 대체로 지문의전체적인내용이나 정서상황등과 정반대인경우가많아요
오 이거 오늘풀면서느낀것같아요 ㅋㅋㅋ
뭔가 갑자기 하강인데 상승이라고하질안나 ㅋㅋㅋ
시 읽으실때 (문제푸실때) 어떤식으로 과정을 겪으시는지 좀 알려주실수있으신가요 ?.
보기부터본다(다른시와비교하는거말고 시에대한정보를주는보기) 그보기의내용을상기하며 그시를 제목부터보고 왜제목을이렇게지었을까 생각하면서 이해가되는데까지만읽는다 범위나 문장을 지정해놓고 그것에대해묻는문제는 실시간으로 풀면서읽는다 다읽은다음에 공통점묻는문제는 읽은시에해당하는선지만판단한다

비슷한거같긴한데 숙련도의차이인가 ㅠㅠ참고해서 몇일더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역설이나설의 대구 반복 공감각정심상이나 계절관련용어들이나 중요해보이는 대상은 체크하면서 읽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