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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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훑어보니 작년 평가원 25번 공간도형 문제에 대한 글이 있던데요..
정사영으로, 정의 (교선)으로 풀어도 다 풀립니다.
출제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좌표를 잡는게 제일 쉽게 풀리네요.
저도 처음 봤을 때 좌표잡으면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에 설마 좌표겠냐 라고 생각했는데요..
C를 원점, 직선 m을 y축, 직선 n을 x=a, z=0으로 잡으면
(m에서 n방향을 x축의 양의 방향, l쪽을 z축의 양의 방향으로)
A(b,0,c) B(b,-2루트2,c) D(a,-2루트2,0) 이 되어 a=1
b^2 + c^2 = 25, (b-a)^2 + c^2 = 32
연립하면 b=-3, c=4
m,n을 포함하는 평면은 xy평면
A,C,D를 포함하는 평면은 4x+루트2y +3z=0 이 됩니다.
이면각은 법선벡터로, cos 쎄타 = 1/루트3
tan^2쎄타 = 2
비교적 계산이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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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 0
하기도 쉽고 돈도 얼마 안 든다. 누구나 할 줄 알고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좌표에 대입해서 푸는게
좋긴한가요?
벡터 나오거나 이럴떄...
보통은 방법이 안 떠오를 때 시간 많이 들 각오하고 좌표잡으면 되는데
가끔 좌표가 더 효율적인 경우도 있어요
문제에서 수직인 두 직선이 나올 때 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