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문학단편선-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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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칠때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꿈 관악을 바랄 테요.
디데이 점점 줄어 드는 날
나는 비로소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설움에 잠길 테요.
작년 어느 날, 그 하루 안일한 날,
시간이 많다고 스스로 위로했던,
공부 안하는 내 의지 당연히 무너졌으니,
수능을 보고나면 그 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삼백육십오일 더 추가될지도 모릅내다.
수능을 치기까지는
나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할테요, 내년의 관악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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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작가 데뷔 하실 생각 없으신지요
이 분 지금 연건기숙사에 누워서 글 쓰는 중
북한 말투 섞인 듯
님 애교심 쩌네요
아물론 ><이런 애교가아님
><
극혐
❤
설의여러분~ 아이폰쓰는 학우가 바로 갓ㄹ입니다
음... 내용충실도 9/10
하지만... 울림소리가 특징인데 없어져서 5/10
종합7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