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런데 이과 메이저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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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량도 많은건 사실이지만
거의 머리로 결정되지 않나요?
수리가형 공도미적 벡터 이쪽은 진짜 노력이아니라 그냥 머리가 타고 나야 하는것같던데요;;;;;;
과탐 물리도 그렇구.........
제가 먼 옛날에는 이과지망생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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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난도 독서 풀어보고 후기좀
머리의 영향력을 부정하지는 않겟습니다
하지만 실제 6월,9월 평가원에서 낮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수능시험장에서 고득점을 맞은 케이스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개념 공부를 열심히 하십시오. 과정에 충실한 만큼 수능은 보답합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답변 말투 너무웃김 bgm깔린듯함
나는 서울대학교 수학교육학과 79학번이자
학부 수석, 동 대학원 수석을 한 사람입니다,
아벨샘이 기하도 노력으로 커버 가능하다고 하셨음
뉘앙스가 빈말은 아니었음
머리+노력+운
노력도 타고나는 듯. 결국은 타고나는듯;
노력으로 어느정도 커버 되요
근데 노력이 너무 많이 필요함
공도미적벡터... 순서가 어색하긴 하지만
공도쪽은 머리 좋으면 유리하긴 한데... 크리티컬하게 좋은지는 모르겠음.
미적이랑 벡터는 노력이구요.
이과 메이저의는 운으로 결정나는것 같던데..
당일 컨디션에 따라
그리고 메이저의 가는 사람들 운이 중요해보임...
정말 많이요.
물리는 머리가 아닌뎅 수학은 머리인듯
고등학교 물리는 머리아닌거같아요 ; 계산없는 화학1,2 낚시보기 피하는게 머리라고 해야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