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열 나열해서 푸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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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던데
몇개 써보면 규칙 대충 나오는데 어차피 등차등비계차중 하나고
아벨님께서 예전에 항몇개 써봐서 계차인거알고 답내는 문제를 극도로 싫어하신다고 해서..
2010나형 사각형 채우는 문제랑 작년25번도 필요한 항만 캐치해서 나열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아닌가요..
나형 사각형 채우는거는 해설지 보니까 가로줄에 k^2+~~개 세로줄에 2k-1~~~개 어쩌구 해서 식세우던데 저런 방법 생각하려고 애쓰는것보다 나열이 낫지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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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좀 잡아주세요 0 0
서강대 국제한국학 추합으로라도 갈 수 있을까요?아니면 중경외시에서는 어디까지??
저도.....
개인적으로 한 3~4개 나열해서 규칙찾는게 안좋다고 생각 안해요..
그렇게 풀면 잘 풀리니깐
저 작년수능 25번
24,25 버리고 끝까지 다 푼담에 마킹 다 하고
둘중에 골라서 하나 풀려고 2분남기고 시작했는데...
하나하나 나열하다보니까 규칙성 발견되서 거의 1분대로 풀어냄;;
진짜 사람이 궁지에 몰렸을때 초인적인 힘이 발휘된다는 것을 실감했음
5개인가 나열하니까 규칙성이 눈에 홖~ 박히는 그 느낌이;; 손이 덜덜떨리네... 시험종료 2분전에 수리가 +4점 되는 느낌
현장 긴장감이 여기까지 느껴짐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