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잡 = 수시미만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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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납치 당할까바 두렵다는 분들 보면 부럽기도하면서
납치 당할일 거의없는데 ㅋㅋ 라는생각듬
솔찌기 납치당하는사람 0.1프로면 99.9프로가 원하는데도 못감
정시러는 2월초까지 덜덜 떨고 기다리고 매일 점공페이지들 가서 몇명빠졌는지보고
커뮤니티 검색해서 추합 누구되나 확인하고
고속성장님한테 쪽지보내서 여기까지 갈가요? 물어보고
훌리도 좀 해보고
할때 수시러는 12월 중반부터 살판나게놈
전화해서 결과 아직도 않나왔냐??
설날에 큰집내려가면 대학은 어디됬니 이러면 할말도
없음
그러면 안정적이게 쓰지 않냐하는데
서성한라인인데 중경외시 쓰고싶지않고 연고라인인데 서성한 쓰고싶지 않을거임
그리고 그때 과탐 한문제만 맞춰도 연대 거기 붙었는데..
이생각만 계속듬
몇점 차이로 대학라인이 바뀌고 1점차이로 최초합이 추합되고
누백이 어떻니 반영비가 어떻니 표본분석해서 연치를 뚫었다느니.. 해봤자 내가 알아 볼 길은 없고 비싼 정시 상담 해야댐
대학은 역시 정시지 하고 빵꾸 뚫렸음 좋겠다 희망하지만 실제론 점수에 딱 맞춰가는거 자체가 행운임 빵꾸 그런거없음ㅋㅋ 걍 불합~
또 수능끝나고 합격가능으로 뜨는대학들?
원서접수전되면 다 4칸 3칸댐ㅋㅋ
어 ..여기 된다해서 수시안갔는데 ..ㅜㅜ이러고 후회하는 경우가 다반사
수미잡 = 수시 미만 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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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모두가 아는 사실 그런데 이 바닥에 있는 사람들 태반이 내신 노답에 논술별로 안한 사람들이라 '잡'에 목숨걸어야함
전 비슷하거나 그 좀 아래 라인 이라도 수시로가는게 무조건 이득이라봐서
비슷하거나 좀 아래라인 수준이 아니라 못갈 수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ㄱㄹㅇ 정독 3번 했습니다
항상 뻘글 쓰는데 ㅠㅜ
뻘글에서 의외로 정곡 찌르는 말이 많아서....
수시가 짱임
과목을 골라서 입시에 쓸수있다는게 가장큰메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