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수학 영어 방향성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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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출제진 준비기간이 조금 짧았다는 썰과 함께..
국어
6월: 화작 신유형 추가+ 짧아지고 도입을 강화한 비문학
9월: 평론+작품 방식의 지문 삭제&옛날식으로 회귀(그냥 점수주는 문학이 아님)
수능: 짧지만 강한 비문학+선지와 지문을 비교적 꼼꼼히 읽어야 되는 문학(예상컷 89)
수학 가형
6월: 30번에 뒤지지 않는 21번 등장, 비킬러 체감 난이도 상승
9월: 답 개수 법칙 파괴, 21번 난이도 여전히 높음(답개수를 없앤건 본인들이 컷이 낮을 것을 알고 컷을 뒤늦게 92로 맞춰서 최상위권의 변별력을 제한하기 위함)
수능: 따라서 수능때는 88까지 떨어뜨릴 일이 없다고 봐도
무방 그러나 작년에 비해 체감-실제 난이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 또한 답 개수법칙이 깨졌으므로 주의요망 또한 정답률 2~3%대 문제가 나올 가능성도 큼(예상컷 92)
영어
6월: Water
9월: 난이도 급상승, 유형은 그대로
수능: 9월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 예상. 1등급 인원은 약 6%로 올라갈 것
탐구과목
탐구는 결국 만점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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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갯수 파괴+중간에 까다로운문제로 여차여차 92점 맞던 고정층 비율이 줄어들고 국어는 9월달이 쉽게나와서 좀만 어렵게 나와도 존트 어렵게 체감할듯
수학표점이 올라가겠지 결국..
수나기준 1등급표점 138까지 가능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