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퇴치법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3189357
길 지나가다가 말 걸면 "저도 거기 다녀요~" 하면 되지 아늘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3189357
길 지나가다가 말 걸면 "저도 거기 다녀요~" 하면 되지 아늘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2027 수능
D - 206
아님 말구요...
?? 진짜큰일남요
왜여?
같은 편도 건드려요?
걔네 같이가자면서 그럴수도있어요;; 그냥 무시하는게답!!
전 강남역에서 젊은 여성분이 웃으면서 다가오길래 면전에다가 똥씹은표정 짓고 무시하고 걸어갔네여
휴 정말 잘하셨어요!! 큰일나실뻔!!
아직도 기억나는 사이비 퇴치 1인자는 고3때 문과친구었음 존나 또라이같은 친구였는데...
50대쯤 되보이고 뚱뚱한 아지매가 손에 플라스틱부채랑 사탕 들고와서
"인상이 좋으시네요, 말씀좀 들으세요." 이러길래 처음보는 도를 믿으십니까에 벙쩌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네 잘들었습니다" 하면서 사탕 한움쿰 쥐고 앞으로 존나 뛰어감ㅋㅋ
그 아줌매미는 벙쪄서 친구한번 보고 나를 벌레보듯이 본다음 그냥 지나감
님도 해야죠;; 2차 벙찜 ㄱ
ㄴㄴ 그거 너무 쉽게 걸려요
전에 친구랑 산책하다가 사이비가 하느님 믿어요? 하니까 친구가 네 믿어요!!했는데
저 동네 한바퀴 돌고왔는데도 뭔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붙잡혀 있음
중국교포인척 ㄱㄱ
그냥 대답도 안하고 본 적도 없다는 듯이 갈 길 가면 되지않음?
여기있는 온갖 방법은 통쾌한데는 좋을지 몰라도 직접 실천하고다녔다간 감정소모하고 이거저거 말하다가 피곤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