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에서 내는 언어는 고어로 출제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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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요 2005년부터인가? 고어로 출제된적이 없다고..
그런데 2010년 6월 평가원에 관동별곡이 고어로 출제 되었더라구요..
고어로 출제하지않는다고 평가원에서 직접 발표한 내용인가요..?
아니면 6월에 그 관동별곡 지문에 딸린문제들이 내신틱한게 많던데
그때만 잠깐 요즘 경향과 동떨어진 지문제시와 더불어 이상한 문제가 나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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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그때 패닉이였음 관동별곡..
녀산
네 그거 틀려서 뭐지하고 해설강의들 보니까;;
그걸 어떻게 알라는건지.. 그때만 그렇게 나온것일까요..?
그때 제외하고는 고어로 된 지문들 나온적이 없던데..
고전 가르치던 모 선생이 평가원에서 절대로 고어 안 낸다고 장담하면서
고어로 나오면 자기 은퇴하겠다고 막 그랬는데.. 관동별곡 나옴ㅋ
변명으로 한다는 말이 교과서에 나오는 거는 고어로 나올 수 있다고..ㅋ
결국 은퇴 안 함ㅋ
아.. 그럼 문학청년님은 고어도 다 정리하셨나요..?
이렇게 고어로 내놓고 고어쪽만 묶어서 문제내면 고어를 모르면 손도 못댈거 같은데..
강대에 '고은'이라는 선생님 있는데
내신st로 고어들 막 정리해 주고 그랬거든요..
결과적으로 도움이 된 듯하기도 하고..;;
근데 걍 EBS만 보면 돼요. 고전은 EBS에서 나와요.
아.. 고전은 ebs꺼에서만 나오는건가요..? ㄷㄷ..
언어는 ebs손도 안대고 있었는데..
고전부분만이라도 한번 봐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열공하세요~
그 때 오르비에서도 엄청 논쟁이 됐던것으로 기억하네여
그 때 맞춘 사람들 대부분은 이게 필수과정인 고등국어에 나온 내용이라 문제될게 없다는거였고 그 반대인 사람들은 아무리 그래도 이건 수능취지와 어긋난다는거였고..
고어쪽은 아예 하지도 않다가 이렇게 되니 엄청 혼란스럽네요.. ㅠ..
글쎄요 솔직히 저도 수능에 나올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관동별곡이나 그외 고등국어에 나오는 고어지문은 다 외워두는게 수험생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저 때가 예외입니다. 원문 그대로 안 나올꺼에요. 저 6평때는 모든 과목이 미쳐돌아갔기 때문에.
고3되고 처음으로 보는 평가원 모의고사여서 n수하고 붙는다길래 나름 설렜는데.........
1컷이. 언 82 수가 71 외국어 93(10학년도 6평부터 어려워지기 시작) 화2 37... 과탐 1과목도 대부분 40~42
1교시 공황+2교시 패닉+3교시 좌절+4교시 포기......
고1교과서에 있는 작품이라 공통으로 다들 배웠기때문에 고어로 출제했다고 들었어요
고1교과서에 없는 지문들은 고어로 출제할 수 없을듯. 그걸로 어떻게 사고력을 측정해요
적당히 현대말로 바꿔줘야 애들이 해석제대로하는지 측정을 하지
저 고3땐데 그때도 올비에서 그문제갖고 논쟁하고 말많았어요
제가보기에도 출제미스였던걸로보여요
문제도 더러웠고 수능에 그딴식으로 나온적이 없으니까요...
맞아요 그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