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문학단편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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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언제 치겠노,
노베의 꿈은 가련하다.
관악을 향한 불타는 의지
너의 공부는 에피보다도 더욱 외롭구나.
수미잡을 외치는 너는 오르비식 노베,
스울대 에피는 기만을 네 발등에 붓는다.
이제 수능 날씨다,
나는 또 너를 내 기만속에 있게 하마.
나는 즐겨 나를 위해 기만하리니,
너의 그 드리운 수능성적으로 내년의 관악을 기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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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박근 위험해
관-악
내 생각에는 이분이 오르비 최고 기만
노베의 꿈
파초...
관악을 사모하는 아이들아
수미잡을 외치는 아이들아
수능이 가까워졌으니
눈감고 가거라
기만에 뚝배기가 깨지거든
감았던 눈을 와짝 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