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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씨 [741336]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17-09-09 08:57:00
조회수 1,234

추천글에 올라온 당사자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3112642





사건의 개요는 두달전, 

여성의 강제징병 문제가 될 당시에

'다크소울' 이라는 분이 여성을 강제로 징병하여

실전배치 시키던지 아니면, 여성을 평생 징병세를

내게 해서 군전역자들에게 150만원 이상의 연금을

지급해야한다고 우기는것에서 시작됩니다.


이분은 항상 저글만 도배하시는분으로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그래서 저분을 상대로 쓴글이 

군대를 다녀오신 chchch님의 심기를 자극한거 같습니다.


Chchch님 역시 전역하고 나서 손해본다는 느낌과

최근에 있엇던 일때문에 민감해져 있엇다고 이야기하시며

맨처음 댓글의 시비조와, 부모님 식당아줌마 등등의

이야기를 사과해주시는등 어른스러운 대처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역시, 군면제자라하여도 군대안가서 개이득~

이런건 chchch님 과의 언쟁에서 발생한 부분이지

실제로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리며, 님 친구없을거같음

등등의 비아냥거리고 

놀려댓던걸 사과 했습니다. 어느쪽도 잘하고 잘못한게

없다고 판단하여 서로가 쌍방간에 화해하고,

마침 살고있는 지역이 비슷하여 수능후 밥이라도 하기로

했으며, 그동안 공부에 충실하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글이 안지워 진건 

Chchch님이 오르비를 하실즐 몰라서 안지우고 그냥

오르비를 지우신거 같습니다.

서로가 화해를 했는데, 감정이 상했을때 올라온

글만을 보고, 키배 졋니 군면제 ㅂㅅ이니 

말투 개꼴보기 싫다니


댁들은 얼마나 착하게 살아왔길레 

자꾸 돌을 던지십니까? 돌던지는건 죄가 아닙니까?

내가 무슨 부산여중생 폭행범도 아니고 

서로 잘못한걸 화해 다하고 끝난일인데

그렇게 자꾸 욕하셔야 하나요. 제가 우파입니까?

얼굴 안보인다고 글 하나만읽고 욕하는 당신들도

저보다 나을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9월 모의고사 치고 힘든거 잘압니다.

그래서 화를 표출할곳이 필요한것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저를 계속 공격해야만할까요.

오르비가 남초이고 군필자가 많은건 압니다만

군면제라고 욕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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