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평국어 분석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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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니였네여;;;
글의 흐름이 프리스트로 넘어가면서 멘탈이 약간 흔들린게 바로 실점으로 이어져서 그 부분이 좀 아쉽구
화작은 할많하않
정신만 똑디 차리면 잘 풀 수 있었을텐데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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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이번 9평 좀 이상하지 않나요? 저만 든 생각인가요.
이상햇어요 급조한느낌
온라인 봉소보다 별로엿음 솔직히
좀 난이도 분배가 기형적이긴 했지만... 갓가원을 감히 어떻게 평가하겠어요..ㅠㅠ
난이도 분배보다는요,
비문학 지문에서 평가원이 보통 하던 패턴들이 잘 안나왔어요. 문학도 그렇고, 사설 느낌이고요.
제가 뭐라고 판단할 수 있는 위치는 전혀 아니지만, 여러 국어 선생님들의 의견도 그러하구요.
뭐, 수험생 입장에서는 어떻게 나오든지 잘 풀어내야 하지만요..
어느 부분에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없진 않았던거 같아요
예를 들어,
평가원은 지금까지 콘크리트와 같은 융합지문을 보면, 그냥 쌩자로 융합하지 않고 논리적 흐름관계가 명확하게 연결되어 같은 논리적 '뿌리' 를 지니도록 했었고 그게 답의 자격이 되었습니다.
사설 모의고사 보면 융합지문 나온답시고 서로 다른 제제의 지문을 그냥 어거지로 끼워붙이는 경우가 정말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김봉소 모의고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융합지문을 합칠 때 논리적 흐름관계가 명확하고 두 제제간의 논리적 뿌리가 일치하게 출제하는 방식이 비슷하거든요.
근데 이번 LP는 사설 모의고사처럼 그냥 때려박은 느낌에다가, 좀 이상해요.
최근 국어 신유형에서 나오는 비문학 지문처럼 '읽기 어려운 부분' 을 첨가해서 독해력을 평가하고자 한 부분도 거의 없고,
보통 거기서 변별력을 주어야 하는데 쉽게 내겠다는 의도인지 뭔지...
뭐 수험생이니 공부나 하겠습니다. 어떻게 나오든 맞춰야하죠.
양자역학과 논리학이 어떤관계를 가지고 왜 논리학이 이 지문에서 나왔는지 이해못하신게 저는 실력이라 생각 됩니다 .. 한번 박광일 쌤 해설 들어보세요 이 지문 잘 설명해주실겁니다. 기출을 많이 보셨다면 31번 5번선지는 보자마자 지워야해요 ,,, 두 대상의 공통점 차이점 구분은 국어에서 많이 나오는 거 아닌가요 ,, 저도 비문학은 다맞고 처음으로 문학에서 틀려서 문학은 좀 그렇다 하지만 나중에 보면 문학도 다른선지가 답이 될 수는 없더라구요,,, 다른 과목이긴 하지만 9평 수학 가형도 사설틱하다 하지만
계속 보다보면 21 29 30다 아름다운 문제들인것처럼 ,,,
참 아쉽죠
저두... 그지문에서 20분 썼어요
아 너무너무 아쉬워여
실수한게너므아쉬움
ㄹㅇ ㅠㅠㅠㅠㅠ
갓뿌ㅡ농신
아닌데여
나 싫어요?
아닌데여
반면 거짓말쟁이 문장이 거짓이라고 가정해보자. 가렇다면 거짓말쟁이 문쟝은 참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그 문장이 말하는 바이기 때문이다
나가세요.
문학이 어렵...
문학 엄청 빨리 풀었는뎅...
?!?!?!?!?!?!! 플라타너스 22번 최악이던디..
아 진짜 ㅋㅋㅋ ㅇㄱㄹㅇ...
하...이번 시험 조오오오오옹ㆍ으옹나 아쉬움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아아악 아쉽당 ㅠㅠㅠㅠㅠ
9망수잘은 진리임 제가 작년에 그랬어요ㅎ.. 같이 수능이나 잘보기 ㄱㄱㄱㄱ
이번 lp지문 완벽한데 왜 다들 싫어하시는지 노이해 ,,,
ㅇㅈ 컷도 너무낮음
이 지문 9평 끝나고 다음날 복기하면서 봤는데 시험장 아니였으면 그냥 쉽게 넘어갔을 지문이드라구요ㅠㅠ
진짜 나중에 보면 별거 아님....8ㅅ8
맞아요 진짜 보면서 자괴감 오지게 들었음ㅠㅠ
새로운시도를한게 국어방향을 바꾼다는 예곤지 궁금하네요
갓분석신..
근데 진짜 비문학은 뭔가 힘빼고 문학에 힘쓴 것 같은 느낌.... 무엇보다 뭔가 전반적으로 크게 임팩트가 없었던 것 같....
현장에서는 평소실력 80퍼정도만 쓸수있다 가정하고 훈련해야할듯
지문이나 유형의 낯섦 + 시험의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