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김곱상 [7888] · MS 2003 · 쪽지

2011-07-01 13:48:15
조회수 914

자취하세요 살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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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개월만에 본 사람들이 나보고 얼굴 홀쭉해졌대..

집에 올만에 갔을때 엄마도 그러더니만


자취의 폐해..

생존을 위한 하루 2끼..

간식은 돈이 업어서 못머거..

이러고 4달을 살았으니 살이 안빠질리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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