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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667637] · MS 2016 · 쪽지

2017-08-28 15:25:06
조회수 633

제가 민감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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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학원 그만뒀는데 그때 상담하시는 분이 9평 학원에서 못본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왔거든요..

근데 엄마가 9평을 끝까지 학원에서 보라고 우기면서 학원에 전화하여 볼 수 있게 되긴 했는데 접수하러 제가 직접 학원 다시 가야하고 또 9평보러 학원을 가야해요.. 제가 그만둔 학원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너무 꺼려지는데 2번이나 가야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싫어요 ㅠ 학원에 괜히 미안한 마음도 들고... 이 상태로 9평을 제대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엄마한테 나 컨디션 조절 못해서 시험 제대로 못 볼것 같다고 말해도 못봐도 상관없으니까 무조건 가서 보래요. 저는 그냥 성적표는 못받더라도 근처 독재학원 등록해서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보려고 했는데... 쨌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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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667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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