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모의 전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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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98
수 100
영어 아슬아슬 1등급
한지 50
세지 50
하...국어..18번..도대체 왜 1번인가요..하...
에피 점수는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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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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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0 0
Tetstey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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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켁켁 숨막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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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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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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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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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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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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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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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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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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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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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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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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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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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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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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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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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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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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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푸는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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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ㅗ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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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가 늘어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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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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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dsg...
아닙니다..문제가 쉬웠던거예요
부럽습니다
2개 틀렸는데 빌보드 광____탈일듯 ㄷㄷ
빌보드는 몇등까지잇는거에요??
이과는 300등인가 그정도 전후로 짤리는거 같던데요??
2개틀렸는데 300등 밖...??
너무 쉬웠..... 거기다 수학 두개 틀린거라 표점에서 답없을거 같네요 ㅠ 과탐도 만점 표점 낮을거 같고
진짜 이번 시험은 하나 틀릴때마다 표점이 엄청 떨어질 것 같아요
와ㅏㅏㅏㅏㅏ rdsg ㄷㄷㄷ
문제가 쉬웠던거라서..점수에 비해서 생각보다 높은건 아니예요
ㄷㄷ??
ㄷㄷ..
갓___니레님은 하나 틀려도 대성 씹어먹는....
국어 18번 아직도 이해가 안 가요..슬프네요
저도 2번해놓고 있다가 마지막에 1번 고쳐서..... 너무 애매했어요
유지만 하면 설대 가시겠네 굿굿
B의 중계가 없을수없는거 아니예요? 전 손가락걸고 바로넘어갔는데
사람인가..
이번 한지 어떠셨어요? 전 좀 못보던 게 많다 생각됬는데..ebs의 영향같나요..?
어떤 문제에서 헷갈리셨나요?
음..갑자기 제가 틀린걸 보니 부끄럽긴하지만..ㅋㅋ4번은 아예 못 보던 거고..15번은 보기에서 좀 해메고 10번은 맞았는데 왜 맞은지 모르겠고ㅠㅠ..한지 공부 어떻게 하세용? 50점 대단..ㅠㅠ 그리고 14번에 5번선지도 전 화학 물질이 섬유로 쓴다는 선지 처음 봐요ㅠㅠㅠ..
한지는 아는게 많은가 적은가보다 중요한게 시험장에서 모르는 것을 만났을 때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빠르게 패스한 후에 내가 이것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풀 수 있을지 생각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틀리거나 헷갈리신 문제를 위주로 보자면요. 4번의 경우 저는 강대 수업에서 선생님께서 7월에는 장마로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일조량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실제로 (나)를 보면 여름 강수 집중률이 높은 중부쪽이 허연것을 볼 수 있죠.
하지만 (가), (나)를 모르셨다고 해도 풀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선지를 보면 강수량, 평균기온, 상대습도, 황사현상 발생빈도를 묻고 있는데, 각각 7월, 7월, 7월, 4월에 높은 지표죠. (가), (나)를 모를 때, (가)를 7월 (나)를 4월로 놓아보고, 그래프를 보면 성립할 수 있는 그래프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아 아닌가보다. 내가 착각했나보다 하고 반대로 뒤집어보면 되죠.
이 얘기가 사후적인 해설로 들리실지도 모르지만, 제 경우에는 실제로 시험 도중에 이걸로 확인작업을 해봤구요, 평가원에서도 특정한 것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맞출 수 있도록 선지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아요. 모르면 빠르게 패스하거나 바꿔보거나 하는걸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10번은 두가지 포인트에서 어려운 문제라고는 생각해요. 첫번째, 잘 생각하지 않으면 (나), (다) 정하기가 많이 어렵죠. 제 경우에는 천안에 거주중이기에 천안 인구가 60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정말 쉽게 풀었지만, (나), (다)에 대해서 확신할 수 없다면 어렵다고는 생각해요. 다만 그래프의 흐름이, 95년->15년에 급격하게 늘어난 (나)의 경우에는 수도권 과밀화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청권일테니 천안이고, 75년->95년에 인구가 급증한 (다)는 거점 개발하던 때 남동임해공업지역으로 묶여서 같이 성장한 포항이겠다고 판단을 해야되고, 이 판단을 하셨더라도 선지들이 전부 쉽지는 않죠.
ㄱ은 아실 것 같은데 혹시 모르셨다면 이제 아시면 되는거구요.. ㄴ에서는 저도 시험볼 때는 정확하게 판단이 안 서서 ? 찍고 다음 선지를 봤거든요. 그러니까 ㄷ이 확실해서 ㄱ, ㄷ 찍고 넘어갔어요.
어떤 부분에서 헷갈리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시험장에서는 약간의 융통성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BS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사실 저도 ebs를 그리 깊이 파지는 않아서 뭐가 다른게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마 14번의 5번 선지가 ebs 소재일 것 같긴 하지만요. 그래도 다른 선지가 워낙에 아니라서 답은 맞으셨겠지만, 모르셨다면 지금 알았으니 되는거예요... 폴리에스테르 같은게 있으니까요.
15번도 4번에서 말씀드렸던 모르면 패스.. 계속 강조를 드리는데요. 솔직히 산업용은 저도 처음 봤을 때 맞을 것 같긴 한데 헷갈려서 ? 찍고 넘어갔거든요. ㄱ, ㄷ이 아니라서 바로 ㄴ,ㄹ 찍었구요.
너무 길게 적었는데 결론은요..
사탐, 특히 한지는 공부양의 차이보다는 시험장에서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사탐은 암기가 기반인 과목이지만, 암기할 것이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잖아요?
시험을 보실 때 모르는 것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모른다. 빨리 패스하고 그럼 어떻게 할까라는 자세가 중요할 것 같아요.
혹시 다른 질문 있으면 추가로 질문주세요
와 지금 보게됬는데 장문으로 너무 친절하게 적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모르면 패스!ㅠㅠ 기상쌤이 자주 외치던건데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정성스레 적어주신 글에서 문제를 대하는 태도 배우고 갑니다...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