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질문받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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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꼬서?
아니 그런..무례한 질문을
저런
장난이든 아니든 기분은 좋지 않네요
ㅈㅅㅈㅅ 수정이안되네요 죄송합니당
괜찮습니다
그냥 저 문장 자체가 싫을 뿐이지 감정은 없어요
이리와 자기
젝구 형님!! 누군가에게 연락하고 싶을 때 용기 얻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눈 딱감고 계산하지말고 일단 고 합니다
자신감과 미련을 떨치는 방법이 필요함
진짜 눈 감고 믿고 해볼게요!! 2주간 고민했어요...!
공감해요!
그렇게 해서 첫눈에 반한 친구랑 연애했었어요
몇년생?
옯기준 센츄정도?
99
????그게뭐죧
상위 1~2% 정도..?
혹올수?
일단은 예스입니다
평소에 똑똑한 척(?)하고 다니고 고지식한 척(?)하고 다니는데 그걸 보고 귀엽다고 하는건 뭔가요
척이라서요
진짜배기는 그만의 스웩이 있는데 따라하는거는 어설플수밖에 없어요 그 부분이 웃긴거같아요 ㅎ
원랜 좀 단순하고 정 많은데 만만하게 보이는게 싫어서 그러고 다니거든요..티가 나나보네요ㅠ
나이가 들어서 능구렁이가 되면 어느정도 가릴순 있어요
하지만 뭔가 2% 부족한 느낌을 받습니다 주변사람이.
본인이 가장 잘 빛나는 포인트가 있는데 그 부분을 인정하고 개발하면 그걸 좋아해주는 사람이 나타날겁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본인의 길로 가든가 숨기고 살든가.
정답은 없어요 ㅎ
우울함 극복방법이 궁금해용.!
우울함은 대개 무한대 같아서 스스로 빠질때 가장 위험해요
운동을 하신다던가 사람을 정기적으로 만나서 힘을 받던가 등 패턴을 바꿔보시는거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3
용기(container 말구 ㅎㅎ)를 낼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dragon 에너지여 솟아라....!
잘생기면 많은 여자들이 관심 가져주나요?
뭐 그렇다는데 저는 느껴보지 못한거라 추측밖에..
86일 노배이스 5수생 의대 씹.가.능.?
가능?
완전가능!
꿈도 원하는 전공도 없는데 어떡하죠? 돈에는 관심이 없어요. 옛날에야 그랬지만..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또 지금도 행복한데 이것을 계속 영위하려면 언젠가는 직업을 가져야하니깐요.
목적성이 희미할때 그럴수 있어요
지금이 좋지만 그러기 위해선 일해야한다
모든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지않나 싶습니다
전 그럴땐 자기 자신과 대화를 마니해요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하고 솔직해지면 본인의 민낯을 보게 되실거구 그때 자신의 정체성 , 본질을 알게 되거든요
나아가는것도 멋진일이지만 때론 뒤로 가서 피드백 하는것도 더 멋진 일을 하기위한 준비라고 생각이 드네요
홧팅!
생각해보니 전 이미 정답을 알고있네요. 실례했습니다. 또 감사합니다.
젝구옹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