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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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돈을 벌어오는데
자기가 혼자 남는시간 가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살림이 남들보다 못한걸 알아서 그걸 남편한테 덮어씌운다구요?
이게 타당하다고 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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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95
당연히 불합리한거고 생각이 없는거죠
이 글만 보면 맞는 말인데 아까 글에서 님 댓글이...
결혼해서 마누라한테 물어보시든지....
그리고 애 키우는 거 엿같이 힘든 일입니다 중고딩때 할게 별로 없다? 그러니 요즘 애새끼들이 개판인거에요
여자가 나빠보이네요... 당연히 타당하지 않죠. 화나는 상황이 맞죠
하지만 아랫글에서 님이 전업주부의 가치를 폄하하는 발언해서 안좋아보였어요
살림을 못하는 주부를 나무래셔야지 전업주부 자체를 비하, 폄하하면 안되는 거죠.
남들보다 못한 살림의 출처를 남편에게 전부 덮어씌우는 행동은 잘못된 것이지만 \
부부 사이라면 최소한 넋두리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요.
전업주부는 대신 시어머니잘못만나면 군대생활하고 다를 바 없다던데 덤으로 시누이까지 잘못만나면.. 살맛안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