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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nte [214564] · 쪽지

2011-06-28 22:11:16
조회수 562

진심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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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돈을 벌어오는데

자기가 혼자 남는시간 가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살림이 남들보다 못한걸 알아서 그걸 남편한테 덮어씌운다구요?
이게 타당하다고 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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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어스 · 358962 · 11/06/28 22:14 · MS 2010

    당연히 불합리한거고 생각이 없는거죠

  • 겨녀뎌려 · 346715 · 11/06/28 22:14 · MS 2010

    이 글만 보면 맞는 말인데 아까 글에서 님 댓글이...

  • 우울한고흐 · 176301 · 11/06/28 22:15

    결혼해서 마누라한테 물어보시든지....
    그리고 애 키우는 거 엿같이 힘든 일입니다 중고딩때 할게 별로 없다? 그러니 요즘 애새끼들이 개판인거에요

  • 키스첼 · 336022 · 11/06/28 22:15 · MS 2010

    여자가 나빠보이네요... 당연히 타당하지 않죠. 화나는 상황이 맞죠

    하지만 아랫글에서 님이 전업주부의 가치를 폄하하는 발언해서 안좋아보였어요

  • 계단식영농 · 377113 · 11/06/28 22:21 · MS 2011

    살림을 못하는 주부를 나무래셔야지 전업주부 자체를 비하, 폄하하면 안되는 거죠.

    남들보다 못한 살림의 출처를 남편에게 전부 덮어씌우는 행동은 잘못된 것이지만 \

    부부 사이라면 최소한 넋두리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요.

  • TGIF · 378638 · 11/06/28 22:25 · MS 2011

    전업주부는 대신 시어머니잘못만나면 군대생활하고 다를 바 없다던데 덤으로 시누이까지 잘못만나면.. 살맛안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