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905681
ㅅㅊㅇT 현강들었었는데 실망했네요.
뭐 관리니 뭐니 문자주고 받고 해도 결국 수강생 n명중의 1명일뿐
(뭐 자세한 썰을 풀면 쌤이 누군지 알테니 생략)
강사와 학생은 오직 비지니스 관계일뿐이라는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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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11
그렇죠 학원은 언제나..
혹시나 하는 희망을 걸 필요가 없다는 것
얻을거 얻고 빠지면 그뿐..
첨에 문자 주고받고 전화도 해보고 해서
이 쌤은 다를거라 생각했었는데
다름없더군요
그쵸 결국 사교육의 범주에 있고...
그러다보면 수많은 소비자 중 하나가 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