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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원 [307477] · MS 2009 · 쪽지

2011-06-28 19: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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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의 흔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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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의 남자´ 용준형, 트위터 통해 이미 알렸다?

[데일리안 강내리 기자]
◇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카라´ 구하라와 ´비스트´ 용준형. ⓒ 데일리안 민은경

‘카라’ 구하라와 ‘비스트’ 용준형이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용준형이 과거에 남겼던 트위터 글이 더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구하라와 용준형 소속사 측은 28일 오전 열애설이 기사로 보도되자, "두 사람이 그동안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냈으며, 호감을 갖고 만난 지 한 달 정도 됐다“고 화끈히 열애설을 인정했다.

하지만 열애설 당사자인 용준형은 애초 열애설을 굳이 숨길 마음이 없어보였던 것으로 짐작된다. 이는 바로 과거 용준형이 트위터를 통해 열애설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렸기 때문.

실제 용준형은 지난 4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화 한 통에 힘이 난다”는 메시지를 올려 팬들로부터 여자친구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온 상태.

당시 용준형이 이런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자 ‘FT아일랜드’ 이홍기는 "나야? 나도 방금 전화했잖아. 아니기만 해봐"라는 답글을 달았고, 용준형은 다시 "당연히 홍기지. 넌 이미 예상하고 있잖아"라는 알쏭달쏭한 말을 남겨 팬들을 궁금케 했었다.

이로부터 약 두 달 뒤 용준형과 구하라의 열애사실이 공식 확인되자 네티즌들은 “당시 전화통화의 주인공이 구하라였던 것 같다”, “이홍기는 알고 있었나보다”, “한달 사귄 거면 저 때는 단순한 호감이 있었던 걸까” 등 호기심 가득한 시선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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