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도입 초기에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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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가 대중화 되기 전에 저런 사기꾼놈들이 얼마나 많았을까를 생각해보면 끔찍하네요.
보험사기에 운전자 인생까지 망치는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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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 엄벌에 처해야
기둥에 묶어놓고 시속 200으로 달리다가 코앞에서 멈춰야 정신차릴듯
뇌파같은걸로 거짓말탐지하는거 있다던데
그건 안쓰나
거짓말탐지기는 실제 증거로 활용되지 않는다는..
ㅁㅊ..
진짜 쩌네요.
잃을게 없는 애들인듯.
세번째는 좀 웃기다 ㅋㅋㅋ
엌ㅋㅋㅋ 자석이라도 붙인듯 끌려가네
그대로 차를 밀어버려야 정신차릴듯
ㅋㅋㅋㅋ 저런새기는 합법적으로 ㄹㅇ로 교통사고 내도 싸다는 법 만들어야함
쓰레기 엠창인생들
제가 어렸을때 인상깊게 본 경찰청사람들도 저런 내용이 하나 있었는데요
팔에 수건을 감고 벽돌로 내려쳐서 팔을 부러뜨립니다.
그리고 그 팔을 들고 적당한 곳에서 연기를 잘 해서 차에 부딪힙니다.
그럼 병원에 가서 팔이 부러졌으니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합니다.
그런 일당들이 잡혔다는 내용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