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 수입도 투자대비만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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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댕댕이를 키워온 사람으로
동병에도 물론 자주 갑니다만..
동네 코딱지만한 동병도 예약해야 가는곳이있고
대형동병도 파리만 휑...날리는 곳도 있고..
동네 코딱지 동병...
수의사가 어르신 할아버지신데...
인기폭발이심..
갈때마다 장부에 예약전번이 그득함..ㅋㅋ
컴퓨터도 안쓰시고 그 장부에 모나미똑딱이볼펜으로 예약접수 받으심..
근처에 이층짜리 삐까번쩍 젊은 수의사가 하는 동병..
파리만날림..
오며가며 힐끗 보면 걍 우울함..
이제 1년정도 됐는데 오래 못버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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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패기를 눌렀군여
뽀대도 누름..
대형동병 수의사 존잘러임..ㅎㅎ
보통 병원 한의원 동병 수입을 좌지우지하는게 외모도 먹고들어간다던데 ㅎㅎ
할아버지 대단하신듯..ㅎㅎ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털 때문에 못 키움요 ㅠㅠ
가족력으로 기관지염 있어서
나중에 마당있는집 사셔서 마당에서 키우세요 ㅎ
몸이 아픈건 방법이 없죠 ㅠㅠ
배 간지럼 피우고 만세 삼창 부르게 하고 싶은데 없어서 남의 강아지 귀여워 해주고 있음 ㅋ
크..그렇게라도 댕댕이 사랑해주세요
최고의 친구입니다.ㅎㄹ
한마디 해보자면 밖에서 보기에 파리날리는 것 같아도 30분에 진료 한건씩만 보면 그 곳은 어느정도 번다는 사실...ㅋ 줄서서 진료받는 곳은 실력이 정말 좋거나 진료비가 저렴하거나 둘중 하난듯여
그렇군요 ㅎㅎ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