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밤이네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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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과외두개에 알바하나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진짜 일이 너무 많아서 며칠동안 가야되는 여행같은거를 갈수가 없어요
주말이면 그래도 과외를 좀 미뤄볼 수 있어서 괜찮은데 평일에 여행은 진짜 거의 불가능해요ㅜㅜ
그래서 원래 월욜부터 목욜까지 제가 속한 동아리전수였는데 (소위 말하는 엠티라고 보면됩니다) 저만 못갔어여..ㅜㅜ 동아리원들이랑 톡을 종종하는데 애들 진짜 재밌게 놀고있더라구요..
근데 저는 오늘 오후에 과외갔다가 서울 끝에서 끝으로 가로질러 두시간걸려서 알바갔다가 혼맥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제가 뭐하고 사는건가 싶네요
여유롭고 행복하게 살려고 일하고 돈버는건데 이거때메 행복을 놓치고 사네요
우울한 밤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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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셈
다 돌아오게 되어있음
행님도 힘내십쇼..100일만 ㅍㅇㅌㅍㅇㅌ
ㅎㅇㅌㅎㅇㅌ 요트 듣고 휴가간 기분 내보쎄여
하얀 모래위에 너가 너무 이뻐~
니 머릿결은 파도가 치고있어~
전 이부분이 제일 좋아여ㅎㅎ
ㅠㅠㅠ 힘내세요
감사여ㅜㅜ
형 삼수생들 쫌 있어요?ㅜㅜ
쪼끔 있죠..쬐끔..
헐 근데 누구시길래 나를 아는 눈치지..

헉 완전 오랜만이네요!! 바쁘게 살고있다는건 열심히 잘 살고있다는 증거겠죠 ㅠㅠㅠㅠ 저도 알바할때 생각해보니까 어디 갈수도없고 바쁘더라구요.. 그래도 나중에 좋자고(?) 일하는거니까 너무 우울해말아요ㅎㅎ 화이팅!!으아 진짜 좋은 말 감사해여ㅎㅎ
파이팅할게여!! 행숑님두 ㅍㅇㅌ하세여~^^
오랜만이시네요!! 엄청 바쁘게 사시네요 나중에 다 좋은 일로 돌아올거예요! 저도 바쁘게 살아야할텐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