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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바라 [312855] · MS 2009 · 쪽지

2011-06-26 22:31:10
조회수 559

사교육의 개족같은 논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82628

1.(김기훈왈)ebs 열심히 봐도 70점이 한계다.

->개소리 첫번째, ebs 난이도를 아는지 모르는지 궁금하군
ebs 문제를 모두 맞췄을 정도의 실력이라면 최소 1등급은 사수한다.

이번에 난이도 상위 5개중 4개가 ebs문제라는걸 전혀 모르는듯.

또한 ebs문제에서 시간을 벌 수 없다면 외국어 수준이 원어민 수준이 아닌이상
어려운 문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것은 불 가 능

2.(메가스터디왈)언수외 만점자가 1% 7000명이므로 사탐이 변별력이다.

개소리 둘 각 과목별 만점자가 1%라고 했지 언어 1% 수리 1% 외국어 1% 고로 언수외 만점자 7000명은

뭔논리인지? 언수외 동시에 만점맞는 것은 결코 쉬운것이 아니다.

이번에도 700명내외로 0.1%에 불과하다.

3.(각종 사교육사이트왈)변별력은 ebs를 제외한 30%에 있다.
개소리 셋 작년 언어 상위 세지문이 ebs에 나온것인지를 아는지 묻고싶다.
그레고리력 두더지 배열리스트 모두 ebs에서 나온 지문이다.

4.(변별력은 사탐이다?)
외국어 만점자가 0.7%이고 1등급컷이 94 만약 언수도 모두 이정도 선에서 1등급이 결정된다면
300점과 1컷과의 차이는 18점이므로 충분히 변별력 확보가 가능하다.

그래도 사탐이 변별력이라면 묻고싶다... 사탐이 전혀 안중요한때는 있었냐고..

5.ebs에만 있는 문제는 없다.

언어나수리는 그렇다 치더라도 외국어까지 적용하면? = 필망이다 필망

신나게 수능날까지 다른 외국어 문제집만 판다면... = 필망이다 필망

외국어의 ebs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지나침이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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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라룰 · 364154 · 11/06/26 22:33 · MS 2011

    확실히 1번은 멍멍이소리... 이근갑도 저러고 기훈쨔응과 승범쨔응도 그러고..

    나머지도 멍멍이 소리...

  • smc켄신 · 226733 · 11/06/26 22:33

    알아도 모르는척

  • SNU가자 · 376046 · 11/06/26 22:33 · MS 2011

    ㅇㅇ 맞는말인데 권대승의 삼단논법에 따른 대전제를 살펴봐야겟꾼요

  • 호안에서서울대로 · 358591 · 11/06/26 22:35

    작년에도 이비에스 안 봤는데 굳이 봐야되나..

  • 한한가자 · 335754 · 11/06/26 22:42 · MS 2010

    김기훈도 ebs 중요성 아는거 같은데 애써 부정하는거 같아요. 들어보면..


    솔직히 양심이 있고 실천적인 조언을 해주고 싶다면 "당장 리딩스킬과 어휘끝을 때려치고 ebs를 줄창파라." 라고 하는게 현실적이 아닐까요?


    ebs 반복해서 익숙히 하는게 리딩스킬이고 ebs 어휘 많이 보는게 어휘끝인데 그걸 자기 강의랑 연계해서 다 하라고 하는건 진짜..;

  • 초코바라 · 312855 · 11/06/26 22:44 · MS 2009

    강의 중에 뭐 자기는 이제 명성이라는둥... 하지만.. 돈에 미친듯
    ㅋㅋㅋㅋㅋ6평 분석강의의 귀결은 언제나 리딩스킬, 어휘끝, 빈칸추론특강

  • 평가원장 · 281731 · 11/06/26 22:47 · MS 2009

    4번은 다시 한번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