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옛날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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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본지도 벌써 6년이 지나고 제 수험생활의 희노애락을같이 했던 오르비라는 사이트의 존재도 잊혀져갈 무렵 , 우연히 책장정리를 하다 요런책을 발견했네요ㅎㅎ
고등학교시절엔 수학을 잘 못하다보니 요책을 봐도 무슨말을 하는건지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책장구석에 쳐박아뒀는데 지금보니 다까먹어서 더 모르겠네요ㅎㅎ
재수생활을 할때 혼자 외롭고 마음의 위로를 얻기위해서 오르비에 참 많이 들락거렸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봐도 그때의 향기가 많이 남아있네요 .그때 저와함께 고달픔과 근심을 공유한 얼굴도모르는 오르비유저분들 지금은 다들 뭐하고 계실깢궁금하기도하구ㅎㅎ 서독아찌는 아직 계시는거같아서 반가워요.
저는 당시 지구과학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닉네임이 초기화되있네요. 수험생여러분 힘내세요!9평보고 절대 자만하거나 놀지마시구요.. 그때가 돌이켜보니 제일 후회가많이남고 나태해지기 쉬운시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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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은 아재야
와 저책 고등학생 막 올라갔을 때 서점에서 본거 같은데
41만이 고등학교올라갔을때 볼정도면 ㄸ
제가 고1인가 고2때 만든거에요 ㅋㅋ
그렇게 아재는 아니에요... ㅠㅠ
그렇게 할아버지군요..
와 숨마쿰라우데가 원래 오르비 공부법이었구낭 ㅋㅋㅋㅋ
이시각 수갤 ㄷㄷ
숨마쿰라우데...저는 2005년도에 봤었던 거 같네요..ㅋㅋㅋ
조상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