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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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실 닫음ㅡㅡ
버스타고 가는 도서관은 7시에 열고
- 하지만 고등학교 주변이라 애들만날수도있으니 안감 - 어제도 지나가다가 고3같은반애 만남 하지만 다행이도 날 못알아봄
걸어서 가는 도서관은 9시에 열음
신난다
게다가 엄마랑 싸워서 집분위기도 열라싸하고 좋음
싸우려면 역시 한여름 너무 싸해서 덥다는 생각이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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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나서 안졸릴려고 각성제 먹었는데
밤을 새버렷네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