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무슨 성지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766444
뭔 얘기만 하면 빼애애ㅐ액 일베!! ㅇㅈㄹ 진짜 ㅋㅋㅋㅋ 신안 개막장인건 ㄹㅇㅍㅌ고 거기 갈 확률이 있으니까 기피할것 같다는 얘기도 못함?
* 원글: http://a.orbi.kr/00012765736/전남이-경쟁률-적어두?page=2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신안에서 뭔일 났는지 모르나봐요..
익스트림
섬이 얼마나 무서운데 지금..ㄹㅇ
흐미...
순식간에 댓글단사람 1베 취급ㄷㄷ
현직 교사가 기피한다고 말해도 시팔 무조건 베충이
생각이 적어서 그럼
한 지역에서의 강력범죄를 한 도의 문제로 일반화시키는게 문제 아님? 그렇게 따지면 화성연쇄살인사건 났으니 경기도 피해야겟네여
교사대상 범죄가 크게 벌어진 거잖아요 신안은. 그리고 일반화라뇨 발령이 신안만 빼고 나나요?
신안에서의 문제를 전남지역 전체의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잘못됐단,ㄴ 얘긴데 잘못 이해하신듯;
전남의 문제가 아니라 뻉뺑이 돌려서 신안 갈수도 있으니 전남을 기피히는거잖아요
'초등교사' 연쇄살인사건임? 신안에서 딱 일어난 사건이 초등교사 성폭행 사건이었는데 그게 진심으로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함?
제가 언제 신안에서의 일을 부정함??? 상관이 없는 게 아니라 범주를 넓히는 게 문제지 저도 신안 사건 났을때 치가 떨렸음;
아니.... 리스크가 있자너요; 전남을 안가면 리스크가 사라지는거고
한 사람이 그런거랑 신안군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동조함으로써 그런거랑은 다른 차원의 문제죠. 도의 문제로 치환시키는건 잘못됐으나
일반화 시키지 않았는데 왜 일반화 시켰다고 하시는지 단지 도단위다 보니까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거잖슴
냉정하게 자기 가족 중에 여자가 신안에 간다해도 안 말릴지..
남자가 가도 말립니다..신안은
아는 누나가 승진에 유리하다고 고려해본다고 해서 제가 지랄발광을 떨었던 기억이 나서.. 물론 아는 형이었어도 말렸을 듯
않이 그걸 이제 알았어 핥짝?
jeon "the sacred" la....
ㅂㄷㅂㄷ 지울려고 했는데 박제 당했자너
자기들끼리 뭉치면 정의의 사도고
남들이 뭉치면 해먹는 적폐라고 욕하는 이상한 곳
이런 댓글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댁이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텐데?
수십년동안 대선이고 총선이고 지방선거고 오로지 민주당만 90% 가깝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찍어왔고 (사실 경상북도도 다를 거 없지만)
다른 지역에 와서 온갖 향우회니 뭐니 만들어서 가입 안할려는 사람들 괴롭히고
우리 시골이 전라도라서 내가 아빠따라 향우회 가봤는데 맨날 차별받았네 뭐네 하고 다른 지역 특히 경상도 오지게 욕하고
우리 아버지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시더만 과거 속에 사는 사람들이라고(사실 경상북도도 크게 달라 보이진 않지만)
내가 틀린 말 했나?
광주 5 18같이 안타까운 사건도 있었고 과거 차별 받았던 전력도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이 지역이 아직도 지역주의에 묶여서 타지역에 대해서 지나치게 배타적이고 피해의식에 사로 잡혔다는 것도 팩튼데?
이 글에서 말하는 논지도 전라도가 경찰력이나 중앙 정부의 통제력이 미치지 않는 섬들이 많아서 위험한 지역이 많다는 게 핵심이었는데 이거에 과민 반응해서 지역 차별하지 말라는 개소리를 해대서 작성자가 빡쳐서 이런 글을 쓴 거구만 ㅋㅋㅋㅋ
전 님이 말하시는 것중에 1도 포함되지 않으니 전 문제 아닙니다 ㅋ
님 댓글은 공격적인 말투로 근거 없이 일반화시키니까 문제라는거죠
+ 도시지역과 청년층으로 갈수록 그런거 거의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 커뮤니티 이용층은 젊은층이 많은데 잘못한 것 없이 지역 언급만 나오면 댓글에 지역 비하 발언만 잔뜩 있으니 억울하죠ㅋ 하다못해 스포츠 기사에까지 와서 그냥 지역비하하는 어그로들이 얼마나 많은데.
지역 비하의 의도로 쓴 건 아닌데
내가 다시 읽어봐도 그렇게 보일 만해서 일단 이 점은 미안하게 생각함
하지만 수십년 동안 이루어진 개표 결과나 가기 싫어하는 아버지 손 잡고 향우회 끌려 갔던 경험이 떠올라 논란이 되었던 글이 전혀 지역 비하의 의도가 없었음에도 자신들의 배타적인 태도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팩트를 근거로 교사들이 근무하기에 힘든 지역이라는 주장을 지역 비하로 몰아가는 게 아니 꼬아서 빡쳐서 쓴 글이었음
혹시 지역비하로 느끼셨던 분들이 있으셨다면 죄송합니다.
전남이 신안뿐만아니고 섬이 많아서 그런가? 다 줄이는데 거기만 티오 늘린거보면 교사들이 엄청 기피한다는 소리같은데
교대 다니는분들이 하나같이 기피한다고 말하는데여 머
전라도도 케바케라...
ㅇㄱㄹㅇ이에요.. 싸잡아 ㄴㄴ
ㅇㅇ 저희 어머니 전라도사람임;
제가 전라도 출신이라...
좀 그런거보면 발광함..
그럴수있슴 ㅇㅈ...
피해의식ㅋ
확률적인 차원에서 접근했으니 싸잡아서 뭐라한건 아님 상자안에 흑돌이 99개 있고 백돌이1개 있으면 상자안에 있는 모든돌이 검은색은 아니지만 검은색일 확률이 높다라는 논리
딱 정확하게 알려주셧넹 ㄱㅅ
아니 글쓴이는 그쪽으로 발령나면 무서우니깐 가기싫다 라고 선호를 표사한거같은뎈ㅋㅋㅋ 그거가지곸ㅋㅋㅋ전라도라고 일벸ㅋㅋ
전라도를까? 일베네 빼에엑
그냥 저분 가족 다 신안으로 모셔드리면 될듯 ㅇㅇ
신안이 워낙 전라도 이미지 먹칠하는 지역이라 그러함
전남가면 섬지역 갈 확률 있는거고 그래서 기피하는건데.. 그리고 교직문화같은것도 헬파티고..
여기서 1be니 뭐니 그런소리가 왜나오지;
큰 사건이 터졌고 거기 실태가 까발려지니까 기피대상이 된게 팩트인데 뭘 더 왈가왈부할게 있는지
이건 일반화의 문제라고 보기엔 다소 무리인게
이 분이 전라도 사람을 다 나쁘다고 치부한게 아니라 본인이 그런 인상을 가지고있으니
전라도에가서 일을 하는것게까진 못하겠다 이거임
그 지역에서의 사건이 안좋은 인상으로 남아있는 글쓴이 분 입장에선
당연히 가기 싫을수도있는거임
그러나 전라도 자체가 범죄율이 높다.. 뭐 무법지대다...이런건 다소 지나치신 부분이 있는거같긴함요
그게 진짜 전라도 사는 사람들에겐 상처가 될 수 있거든요 (저 일산러)
어느 분이 통계자료 들고 와서 얘기하라시길래... 저도 뭐 악감정이 잇는건 아니구 교대 얘기 나와소 별 생각 없이 썼는데...
사실 범죄율은 제 생각엔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치안도 세계에서 가장 좋은 나라이구
때에 따라서 변하는 것 같은데
단지 글쓴이분처럼 안 좋은 사건으로 인한 안 좋은 인식이 생길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게 악감정으로 보이진 않네요!
정권교체된지가 언젠데 이런글을 쓰는건 위험하다봅니다.
신안을 디스하되 전라도를 일반화해서디스하면안되죠
구미에서 박정희 추모한테고 디스하되
경상도를 일반화해서 디스하면 안되듯이요
저참고로 경상도구미출신입니다
지역 정해지면 뺑뺑이로 가잖아요;
박정희 추모가 뭐 어때서요 ㅋㅋㅋㅋ
전라도 분들은 박정희 추모랑 여교사 성폭행 살해를 동급으로 취급하시나요 ??
정작 아는사람이 간다고 하면 불안해서 말릴거면서 일반화가 어쩌구ㅋㅋㅋㅋ
섬마을 여교사 사건 기억나시죠?
반면 남교사가 피살된건 언론에서 찔끔 나오다 끝났습니다
남교사분들은 절대가시면안됩니다
전남이 위험하긴 한듯
전남 되면 신안 걸릴 확률이 높으니 기피하는건 어쩔 수 없지
저희가족 저 빼고 다 전라도출신이신데
저희아버님도 전라도 좀 변해야된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그렇고요.
신안 일 뿐만아니라 전라도는 뭔가 자기지역 잘못된 행동 비판하면 엄청 과민반응합니다
. 다른 지역은 그냥 그려려니 넘어가거나 그렇구나 하는데 유독 전라도는 엄청 반발합니다.
문제가 잇으니까 비판이 있는거죠. 제 친구 친척분도 전주교대 다니셧는데 지역사람끼리끼리 뭉치는 문화가 엄청쎄서 그 동향사람아니면 잘못된 단체행동 지적하기도 힘들다고 들엇어요.
이것외에 여러개 잇고
정치적으로도 너무 치우쳐잇어서 그 지역에서 타 정당 지지하면 친일매국노 처럼 몰려서 정치관도 엄청 숨겨야되고..
아무튼 괜히 말이 나오는게아닙니다
호남향우회 잘 뭉치는건 유명하조
위에 댓글까진 납득가는 정당한 논리전개였는데(도단위 뺑뺑이이기에 전라도가 기피대상이 될 수 있다.) 이건 좀 문제 여지 될 수 있는 좀 나간 일반화인듯.
ㅇㄱㄹㅇ임 우리나라 3대단체가 호남향우회 고려대동문회 해병대전우회
이 댓글이 일반화 아닌가요 ㅋㅋ
광주 친구랑 얘기한거 올렸다고 피드백 안받냐고, 광주 비하냐고 까여본 사람으로서 그동네 사람들 좀 이상하긴 한듯ㅋㅋ
절~대 안감
신안이 어떤곳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네요...
2011년에 신안군에서 발견된 무연고 시신의 수는 2구, 2012, 2013, 2015년에 발견된 무연고 시신의 수는 각 3구인데, 2014년에만 11구에요...
그런데 국적이 불분명한사람도 있고 16년에는 4구가 발견됬어요...4만명이 사는 섬에서 이런일이 벌어지는곳을 기피하는건 당연해요...
거기에다가 섬노예문제는 아직도 계속되고있고 임금착취 감금은 아직도 고쳐지지 않았고 그리고 거기 주민들끼리의 뭔가 엄청나게 끈끈한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무서운곳...
제가 말하려던걸 말씀하신 분이 이미 계셨군요.
인구 4만의 작은 신안이라는 곳에서 "발견된" 무연고 시신만 저정도구요. 또한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소개했듯 섬노예 문제는 지금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 신안 여교사 사건은 신안이라는 곳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특히 작년 흑산도 여교사 성폭행사건은 진짜...하... 우리나라에 저런곳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희 반도 그 문제때문에 한동안 점심시간에 시끄러웠죠..
기사를 읽고 받은 충격은 가히 말로 표현할 수 없더군요. 하지만 그때 받은 충격은 가해자들과 섬사람들의 반응을 접했을때의 새발의 피였습니다.
네 성지입니다 상당히 맛있는 것들이 많아요 뭐 다른데도 그렇겠지만 한번 먹으러 가보세요 꾸울맛 ㅋㅋ
전주... 제 마음의 성지입니다 ㄹㅇ루
섬노예 여교사 성폭행 실종사건이 일어나는 곳에 가기 싫은건 지극히 정상인데 ㅎㅎ 꼬우시면 자기 가족이랑 거기서 평생 살든가
전남 신안쪽은 도서지역 임용으로 따로봤던걸로 기억하는디.
물론 그 후 발령은 그런거 없늗것 같다만.
전라도가 다 그런건 아닌건 아셨으면.
그냥 지역 얘기에 개입을 안하는게 최선이에요.
민주화의 성지라는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