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가 죄인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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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 자기 취향이 아니며,
그 점수대가 되더라도 한의사를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저의 경우라도 그 점수대가 되어도 의대든 한의대든 의학 계열로는 진학하고 싶지 않거든요.
그런데, 굳이 한의학을 하등 학문으로 표현하며 네거티브를 표현해야만 하는겁니까?
그렇게들 말씀하시면 지금 한의학 공부하시는 분들은 뭐가 되는거죠?
한의사로 종사하시는 분들은 다 뭐가 되는거죠??
그 분들이 도둑질 같은 범법 행위를 하시는건가요?? 단체로 죄라도 지으신 분들인가요??
정해져있는 한의학 체계를 공부하고 배운대로 처방하는 행위인데, 이걸 까내리시는 겁니까?
저는 한의학이 명확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지언정,
남이 신념을 가지고 하는 일을 까내리는 사람보다 한의사 분들이, 백배, 아니 몇만배는 더 훌륭하시고 배운 분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어쩌면 아예 그런 인간들이랑 신념있는 한의사분들을 비교한 것 자체부터가 잘못된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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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한시가 급한 환자를 한의원에서 붙잡고있다가 뒤늦게 응급실에 보내는건 잘못이 될 수 있죠
간단한 물리치료나 한약처방은 (갠적으로 이것의 효과조차 잘 모르겠음) 상관없는데 의학의 최전선에도 해결 못하는 만성질환을 한의학에서 무슨근거로 치료가능하다고 하는진 모르겠지만 광고내놓는 한의원들이 많아서 아주 회의적인 입장임.
일부 동의합니다. 암 환자가 한의 치료를 받다가 나아지지 않고 세상을 떠나는 걸 보아 충분히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다. 근데뒤늦게 응급실에 보내는 경우는 그 의사 자체의 인성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배가 아팠을 때 한의원에 갔더니 충수염이 의심된다며 일반병원 방문을 권장하는 의사분도 계셨으니까요.
저는 급성질환의 경우에는 일반병원을 가야하고
만성질환은 오히려 한의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험 상 만성 비염을 한의 치료로 치료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의학 관련 지식을 부족하니 전문적인 부분에서는 꼬리를 내리겠습니다.
전 단지 한의학을 맹목적으로 비난하여 피해를 주는 사람들을 이야기하고자 한거지, 한의학과 의학 사이의 자체적인 문제를 이야기하고자 한게 아닙니다.
의학의 최전선에서도 해결 못한걸 한의학적 원리로 한약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으니 아직 한의원들이 먹고사는거겠죠?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치료 능력 없는 병원은 입소문에 순식간에 망해나갑니다
그런... 건가요? 자체 의학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전 말을 줄일께요.. ㅎㅎ 아는게 없어서...
그 치료되는 매커니즘을 밝혀낼 수 있다면 한의학 인정하죠.
한의학적 원리로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실 수 있으나 그 (음양오행, 기같은 것)한의학적원리란것은 현대 의학뿐만아니라 현대 화학까지 무시한 너무나 독자적인 학문이기때문에 그 진실성에 많은사람이 의문을 품는건 당연하죠
의학적인 내용을 말하고자 한게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만...
자꾸 글 논지와 다른 이야기를 하시며 네거티브 하시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해야 되나요?
저분 댓글에 답글한거에요 님에게 한 말 아니에요
그리고 비판에 네거티브가 섞여있을 수 있는걸로 뭐라하시면 안되죠. 비난하고있는것도 아닌데
"논지와 다른 이야기" 가 핵심입니다.
제 댓글에 달린 답글에 알맞는 주제의 답글을 하고있는데, 글의 주제가 댓글의 주제에서 좀 어긋난다고 제 댓글에 달린 답글에 이 글 주제에관해서만 언급해야한다면 동문서답이 되는것 아닌가요? 어떻게 하시란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 첫 댓글이 이 글에대한 제 의견을 충분히 피력한것이라 생각되는데요
글에 대한 알림으로 나타나서 착각했습니다. 그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한의대는 아니지만 한의학을 공부하면서 항상 느끼는건 일반인들이 납득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ㅎ 음양오행이니 기니 사실 현상을 분류한 언어기호일 뿐인데 과학과의 기호가 다르니 일반인들이 납득하면 오히려 더 이상하다고 생각하구요ㅋㅋ 얼마전 뉴스보니 하버드대 의사들이랑 한국
한의사가 최초로 한의학적 치료를 fmri 적으로 효과 있는걸로 밝혔다고 나왔던데 언젠간 두 언어가 서로 소통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ㅎ
한의대가 아닌데 한의학을 공부한다구요? ㅋㅋ
폐렴환자를 일반 감기 진료로 3주간 붙잡는 바람에 치료시기를 놓쳐 사망에 이르게 한 내과 의원 의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되는건지..
그런 의사의 자체적인 자질에 관한 이야기는 자제합시다. 논란만 일으킬 뿐이에요..
의사의 오진이죠 폐렴인걸 아는데 감기라고 붙잡았다가 의료소송걸리면 의사인생 파탄나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고의오진했을리는 없죠
그럼 위에 적으신 한의사가 붙잡고 있다가 응급실 갔다고 적으신것도 개인 한의사의 오진이겠죠?
개사이다ㅋㅋ반박못하는것좀 보소~
ㅋㅋㅋㅋ
불합리한 댓글들이 달리고 있어요!! 빨리 멋있게 고쳐주세요!! 불합리한 거 보면 못 참으시잖아요!! 우리를 계몽시켜주세요!! 일진도 못 건드리는٩(๑òωó๑)۶님!!
ㅋㅋㅋ진짜 한심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서로가 다른것이 틀린것이 아님을..
한의학은 분명히 학문이 맞다고 생각해요
우와 글 진짜 잘쓰시네요^^
근데 의대랑 한의대가 밥그릇을 나누니깐 필연적으로 싸울 수 밖에 없음. 한의사가 현대기기로 진단하면 의협입장에선 의대정원 750명 늘리는꼴.
저도 한의학이 비판받는 대부분의 이유는 이거라 봅니다.
자본주의 base이다보니 사회 갈등의 많은 부분 곰곰이 생각해보면 가장 밑바닥엔 돈이 깔려 있는 경우가 많죠.
ㄱㅊ무시하셈 나는 한무당이라는 말 오르비에서만 들어봄 여긴 특정 분야에 신기할 만큼 꼬인 사람들이 많고, 물타기도 쉬워서 한의학 까는 매크로가 주기적으로 작동해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말길
다른사이트에서 먼저 쓰이던게 오르비로 온거임.
거의다 수험생들 아닌가ㅋㅋ 누가보면 지들이 의사인줄ㅋㅋㅋㅋㅋ
헤이트 스피치는 처벌 받아야...
한의학은 머한민국에만 있는 합법적인 4기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인간들을 규탄하자고 글을 썼더니, 바로 이런 댓글을 다시네요. 당신의 무지함에 감탄합니다
서연고성한이 한의학을 인정안하는데는 이유있을것같음.
그런건 혼자 생각하시구요. 저는 수험생 신분으로 비하하기에만 바쁜 사람들 좀 보라고 글 쓴 겁니다. 한의학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게 아니고요.
ㅋㅋㅋㅋㅋ 입결자체가 다른데 인정? 그쪽 인정안받아도 입결은 훨 높네요
그래서 그 이유가 뭔데요ㅋㅋㅋㅋ
고려대가 한의대 유치하려고 했었어요
고려대가 한의대 유치하려고 엄청 노력하다가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