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723920
동생 플래너를 가져오게 했다
계획된것중에 한 거 빼고 빨간줄 그어보라고 했다
계획 이행률1/9
스스로 줄을 그어본 동생은 반성을 시작한듯싶었다
그리고 형과 누나의 학습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자신의 시간을 장악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나태한 동생에게, 어느정도 성찰을 시켰을까?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 관리하고, 충실히 이행하고 피드백을 하는것. 그게 안 돼 성적이 안 오르는 동생을 보니 참 답답했다....
공부가 뭐라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명치가 얼얼하네요
반이면 양반이죠
문과에.
노베이스에 (내신등급상 3등급 밑)
게으르고
시간관리못하고
이행률 1/9밖에 안되는 동생보면
제가 다 답답해져요...
동생 분 공부 잘하시잖아요...
빡머갈 카디 울고 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