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학과 한의학의 치료기법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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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학







민족의학
fig3.
as the doctor can diagnosed readily ㅋㅋ
판단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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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le functionㅋㅋㅋㅋㅋ
코메디가 따로 없네
진짜 한의학은
중세유럽때 천연두 치료랍시고 어린애 살을 인두로 지지는거를 현대까지 끌고와 과학이라 포장하면서 합리화시키는거랑 뭐가 다른지
진짜 궁금한거는 저런 논문 쓰면서 스스로 손발 안오그라들고 진지하게 학문이라 생각하면서 글 쓰는지 진짜 너무 궁금함
저 논문에서 뭐가 문제인지 궁금한데요. 설명 좀...
치료 매커니즘을 관찰이나 실험으로 깨닫는게 아니라 일종의 뇌피셜로 먼저 매커니즘을 지어낸 후 거기 끼워맞추고 있잖아요
허나 초기 심리학도 그랬어요!
심리학마냥 한의학도 더 과학적인 방법론이 세워질수있지않을까여ᆢᆢ
결론을 먼저 만들고 논문을 작성한다는 게 문제라고 보는 건가요?
그런데 결론=가설을 먼저 상정하고 연구를 하는 건 예삿일입니다. 딱히 그게 문제라고 보이진 않네요. 중요한 건 정합성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 문제가 한의학 전체의 문제라는 건 아주 급진적이라고 보여지네요.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으니 관련 태클이 들어오면 정정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객관적으로 설명해야할 글에서
형용사 잔뜩 넣고 두루뭉술한 단어만 나열한걸 과학 논문이라 할 수 있는지..
그럼 저 논문을 쓴 연구자의 문제로 보는 게 '과학적'인 시각인 거 같은데요. 저도 이 문제에는 공감합니다.
저 연구자만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한의학에서 행해지는 치료법을 자기들도 객관적으로 타당한 매커니즘을 밝혀내기 힘들거에요. 애초에 맞는 치료인지부터 의문이 들긴 하지만요
님이 비판하는 문제가 님에게도 그대로 들어있는 거 같습니다.
침은 저번에 하버드의대랑 같이연구해서 메커니즘 밝혀냈데요
근데 저 산삼약침논문은 확실히 어이가없네요
그냥 효과는있는데 원인을모르니 ~일거다 느낌 그걸밝혀낼 기기가없어서그런가 돈이없어서그런가
ㄱㄱㄱㄱ
추가적인 논란을 막기 위해서는 양의학이 아니라 현대의학이라고 하는 게 옳다
ㅡ 이상 오르비 N년차 (N>=4)
저번에 지하철 계단 내려가는데 발을 헛디뎌서 4~5칸을 한번에 내려간적 있었음...그 때 오른쪽발 인대 늘어나고 그랬었는데 정형외과가서 젤바르고 무슨 치료도하고 별짓을 다했음...그런데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서 한의원가서 침맞었더니 이틀만에 나음...ㄹㅇ
나을때가 다 되서 나은거에요
ㅎㅎ
박제라고 댓글 다신건가요? 박제 얼마든지 하시길.
아니라고 봅니다 나을때가 된게 아니라 침이 진짜 효능이 높아요 저도 발목 인대늘어나고 1일차에 물리치료 아무소용없어서 2일차에 한의원갔더니 효능있었어요
그냥 전형적인 한까라고 보이네요
부모님의 신념을 그대로 물려받으셨군요
한의사 동경하게 된 이유중 하나가 고딩 때 목 다쳐서 병원에서 물리치료 돈 많이 들이면서 며칠을 다녀도 안 낫던게 한의원 가서 7천원 정도 내고 3번 침맞고 의사분이 가르쳐주신대로 스트레칭하니 바로 나움
제 형도 초딩 때 사고나서 병원에서 수술이 시급하다고 허리 분리 개소리 지껄인거 아버지께서 무시하고 그냥 한의원 데리고 갔더니 수술은 커녕 침 맞고 그러니 다 나아서 후유증도 없네요. 효과가 있는건 팩트 아닌가여?
두 분야 각각의 무수히 많은 논문들 중 하나만을 뽑아서 그 분야의 정확성과 깊이를 판단하는 것은 주의해야합니다. 작성자분도 그 점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첫 번재 논문은 전이된 유방암에 대한 iniparib라는 치료제에 대한 이야기네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phase 3 trial에서 iniparib의 효과가 좋지 않아 현재 잘 쓰이진 않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Sci급 한의학 논문안가지고오고 이상한거 주워오는 작성자...
사실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체급이죠...
산삼약침 논문 쳐보니 이런것들뿐인데 작성자는 저런 이상한 논문을 어디서 캐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