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이스 수학 과학 의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714407
누나가 현직 간호사인데..
직장에 대해 회의감이 큰거같아서
얘기를 해보니까 조만간 돈 어느정도 벌어놓고
간호공시를 보던가 하고싶은공부 다른거 하겠다해서
의대 가라고 얘기했는데 마침meet도 생각하고 잇던거 같더라고요..
누나가 토익이950점대여서 영어는 안해도될거같고
국어는 수능볼당시2등급받았었다네요
문과출신이여서 수탐을 좀 고생해야할거같은데
만약 한다면 생1지1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워낙 공부만 해오던 사람이라서 노력은 꽤나 한다는 가정하에
대치동에서 수탐학원 다녀서 공부한다해도 의 치 한은 비현실적인 이야기 인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서울시립대 지망하는 수험생들이나 신입생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어느년도 수능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국어도 요즘 몇년전수능에비해서 만만치않구요 수학도 몇년간 공백이있으면 타격이큰과목이라서 .. 무엇보다 과탐이 13수능전에비해서 많이 까다로워졌는데 글쎄요.
이과기준 올1등급 커트라인 정도 맞으면 낮은 지거국도 갈까말까인데요 내년수능 준비하신다고하셔도 냉정하게.. 흠
조언 감사합니다!13수능 봤다네요! 어차피 문과출신이라 공백기간은 고려하지않고 봤을때 더 비현실적이네요..
내년이면 가아능
내년에 상황이 더 좋나요?
그건 아닌데 1년 공부하면 갈수도있는거죠 뭐
말씀 감사합니다^^
영어가 절대평가 되는 상황이라 토익 950은 묻혀버리는 상황이에요 안타깝게됴... 최근에 국어 신유형 융복합 등등 어려워지고 있어요 최근 2년간 1컷 내려가는게 보일 정도로요! 그래두 응원합니당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