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든 뭐든 신경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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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 잘 살아가면 되는겁니다
그 친구들은 그 시절에 무엇을 할지 선택한거에요
선민의식을 가질 필요도 비웃을 필요도 없는겁니다
남을 비웃는다고 욕한다고 내 인생이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지금 집중하고 계신것 열심히 하셔서 각자의 인생을 더 멋지게 사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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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에 외모때문에 상처받은썰 풀어봄 15 26
미취학아동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어릴때 할머니댁에서 잠시 있었었음. 할머니댁...
맞네요
화이팅
그냥 제 위치에서 비슷한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최고..
학창시절 때도 늘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래야죠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알수있다죠
각자 인생이라고 혼자 사는건 아니죠.
다가가는 것도 자기 맘이라 생각해요
인생을 혼자 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다가가는게 가치관이라면 다가가야겠죠
다만 남의인생을 자기인생까지 갉아먹으면서까지 관여할필요는 없다는겁니다
그러면서까지 관여 할 필요가 있고 없고는 자기 맘이죠
제가 보기엔 강요하지 마라는 말을 하고싶으신 듯 한데 맞나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그런셈이죠
강요하는건 개인차일뿐 반드시라는 전제는 아닌거라는걸 이야기 하고싶은겁니다
양아치 자체는 잘못이아니지만
피해를 주는순간 잘못.
놀던말던 깔끔하면 괜찮죠
도덕적으로 지탄은 받겠지만요
ㅇㄱㄹㅇ 나살기도 바쁜데 남신경쓸일이...
ㅇㅈ..
선민의식을 가지기보다는 도덕적으로 안좋게 보는게 맞는거지
그렇죠
법적으로 정해진건 아니죠
도덕적인 문제일뿐
이 글 과 댓글들 너무 좋네요 !
ㅎㅅㅎ..
ㅇㅅㅇ!
끄덕끄덕,,
역시 연륜...젝구옹
저도 그생각
인생선배 말을 듣자
젝구는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도 못한 것네요. 자기 일 열심히 하는것!!
배고파여 젝꾸님 ㅠ
다갤 고고
아재의 관록과 통찰력...
엥 팔로가 안돼있었넹..
왜케 남의 인생에대해 왈가왈부하시는지.. 결국에 어찌됫든 자신의 행동은 책임지게되는법이죠
네 그래서 전 공부나 하겟습니다
홧팅입니닷..!
누가 됐든 남한테 피해를 준다면 그건 잘못된겁니다 그게 이치에 맞는 사고방식이에요
피해를 주었을시 그것에대해 화를 내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
당연히 화나는게 정상입니다
젝구님이 이 글을 쓰시게 만든 글의 논점은 비웃어도 된다 아니다고 비웃을 "필요가 있다"는 글은 없는 거 같은데
필요라고 쓴건 그렇게 행동함에대한 부적격의 의미로 쓴거에요
강요의 영역은 아니다라는 논점으로 쓴거니까요
신경 안쓰기에는 큰 트라우마로 남았던 것 아닐까요??? 당사자의 입장은 경험해보기 전에는 이해하기 힘드니까요... 무턱대고 신경꺼라기 보다는 '양아치들에게 신경을 쓸 수 없게 주변에서 보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자' 좋은거 같아요!
사람의 방식에는 수만가지가 있죠
좋은의견 감사해요 ㅎ
저는 본인은 공부하는데 주위 친구들은 그런애들인 케이스라.. 뭔가 기분이 오묘
참 애매한 입장이실듯하네요..
와 제일 현명한 입장이에요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