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책들 특징.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683984
양장본으로 만들어서 비싸고 여백 디따 많고 무거워서 들고다니지도 못함 게다가 해외에서 수입해온 원서보다 비쌈.. 종이 자체도 원서는 갱지 같은걸 써서 가벼운데, 한국책은 종이 퀄리티가 상당히 좋고 빤빤해서 무거움 ㅠ
책 자체를 읽는 목적이 아니라 디자인 용으로 만드는 것 같아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서울대.. 자퇴했습니다. 142 165
저는 여러분을 위해 매주 3편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전달받는 3편의...
양장본은 ㄹㅇ 무기로도 사용가능...
한국책도 90년대나 2000년도 초반 책들은 글자가 빽빽하게 돼있는데 요샌 뭐 그리 여백이 많은지 참... 외국책도 좀 빽빽하긴 하다만 한국은 좀 심함
+원서 번역 개떡 같음
번역 ㄹㅇ 극혐...
분홍색 로리타...
양장본은 보관에용이해서...해외책은 종이질이 엄청구리고 해외양장본은 엄청 비싸더라구여
같은양장본으로치면 약간 싼편인듯
그래서 양장으로 된 Wiley 교재가 드럽게 비싸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