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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채륜은 곶아
헐 환관이었나요??
옙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 이사야 53장 2절 -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 이사야 53장 2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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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기독교가 구라친 것도 아니구만. 그리고 백인 예수는 종교의 토착화 현상으로 아주 흔한거고 어느 종교에나 있는 것 아닌가? 부처님도 동남아 동아시아에서 서로 모습이 다르고 예수님도 서양에서는 백인이지만 흑인 교회에서는 흑인이고 근현대 우리 나라에서는 한국인에 상투 틀고 있는데......
그리고 기독교 때문에 수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매도 하지만 어차피 기독교가 없었어도 인간이 학살의 명분으로 삼을 수 있는 사상도 많고 또 전쟁과 핍박이 인간의 본성인지라 달라질게 없는데요. 그냥 그 당시 기독교가 영향력이 가장 컸으니 그걸 이용해 먹은 거죠. 물론 제 구실을 못한 기독교의 책임도 있지만 주범을 기독교로 몰아가는 건 옳지 않습니다.
정신줄 놨나요?
사람 죽여놓고 그 살인자가 "어차피 (피해자는) 나이들면 죽을 사람이거나, 다른 살인마들에게 살해당했을지 모르는 사람이므로
나를 주범으로 몰아가는 것은 옳지 않다"
이렇게 말하는 것과 뭐가 다름?
말 함부로 하지 마시죠.
기독교가 살인자는 아니었고 살인자들이 기독교를 빌린거라고요. 그리고 더군다나 어차피 그 살인자들은 유교든 자연주의든 공산주의든 뭐든 아무거나 자기한테 맞는 깃발을 고르고 휘두르면서 죽이고 다녔을 거라고요.
정말 답이 없네요.
19-20C 에 만연했던 사회진화론에 입각한 제국주의,파시즘,나치즘도 까지 말자고 할 사람이네
제국주의 때문에 수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매도 하지만 어차피 제국주의가 없었어도 인간이 학살의 명분으로 삼을 수 있는 사상도 많고 또 전쟁과 핍박이 인간의 본성인지라 달라질게 없는데요. 그냥 그 당시 제국주의(국가주의,파시즘,사회진화론)의 영향력이 가장 컸으니 그걸 이용해 먹은 거죠. 물론 제 구실을 못한 제국주의의 책임도 있지만 주범을 제국주의로 몰아가는 건 옳지 않습니다.
기독교의 타종교를 인정하지 못한다는 그 철저한 배타적 성격이 여태껏 충돌을 일으켰다고 생각해본적은 한번도 없으신지요?
다른데요.
그렇게 따지면 십자군전쟁 일으킨 카톨릭쪽이나 이슬람이나 뭐가 다릅니까? 결국 사람이 잘못된 것을..ㅉㅉ
까는데 혈안이되서 이성잃고 말함부로하는 그쪽도 광신도랑 다를바가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이 자료 글쓴이가 좀 이상한게, 우리한테 공자가 악영향을 끼쳤다고 하면서 예수는 공자보다도 더 나쁜놈으로 묘사하네요. 우리 정신세계를 오염시켰다고 하는데..... 그 우리의 오염되지 않은 정신세계라는게 사실 유교사상인데 유교가 나쁘다면서 뭐가 뭐란 건지....
글을 두명이 나눠 썼나?
이해력이 이렇게 부족해서야........쩝
윗분 말씀처럼 제가 느끼기에도 이 글이 뭔가 상당히 이상한데요. 왜이렇게 추천이 많지 내가 이상한건가-_-
역사에 if가 있어???
정말 편협한 글이네요 ... 수많은 역사의 과정에서 기독교가 '존재'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됩니까?(물론 기독교가 직접적 문제의 원인이 된 몇 사례를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역사의 비극 (제국주의, 파시즘 인종차별..) 등은 기독교가 만든게 아니라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인간이 만든게 올죠. 다만 기독교는 그역사의 과정에서 근간으로 존재했거나, 멍청한 인간들에 의해 이용당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특히 1번의 첫번째줄.. 저는 기독교인으로서 도저히 참을수 없네요.. 기독교인은 자신의 신념으로 예수를 믿지 그의 얼굴을보고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다. 타인의 신앙을 외모로 조롱하다니 참 ..
난 이 미괄식을 원한게 아닌데..
참 생각이 짧고 허세찬 글이네요
공자나 예수가 없었더라도 인류의 역사는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겁니다.
그들이 걸어온길 자체는 인간으로서 존중받아 마땅하죠
다만 그들의 뜻을 이용하여 욕심을 채우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