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당5락은 진짜 옛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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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면서 느낀건데 우리부모님 세대가 했던 양으로 압박하는 공부는 절대적 시간이 중요하지만 지금처럼 이과수학만해도 개념양은 축소되었으나 사고력은 옛날보다 훨씬요구하는 시험에서 시간을꼬라박아서 점수를 올리겠다는 정말 잘못된 생각인듯.
어떻게보면 그시절보다 지금이 더 금머갈에게 유리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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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암기 위주의 학력고사 때 딱 알맞은 말인거 같네요
현재의 공무원 시험처럼
전 그런시험은 엄두가 안나네요 그나마 수능같은시험이라 이만큼하는듯..
잠돌이 ㄱㅇㄷ
fact
그시절은 암기 금머갈이 대학 프패
그것도 맞는 말씀인데 요새 수능에 최적화된 금머갈이면 학습량이 그시절 학력고사식 금머갈보다도 적죠
ㄴㄴ 진짜 암기 금머갈은 적은 학습량으로 다 외워버립니다
그냥 사진찍듯이 슥보고 외움
나름 유명한 외고다니는데 맨날 피방가면서 전교권 내신찍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그런타입임
음.. 그런가용? 저도 주변에 걍 수학 개념만 슥 보고 기출1번정도풀고 수학 박살내는애있어서 ㅌㅋㅋㅋㅋㅋ
문과는 금머갈 아니어도 개념+기출 1번->수학박살 가능합니다 (일반머갈이면 96~92에 좀 잘받으면 100까지 가능할듯)
이과는 안해봐서 모르겠음
문과 친구들이 100점은 몰라도 1등급하는건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하긴 뭐 어느쪽이든 머리좋으신분들은 끝이없 ㅋㅋㅋ
양으로 때려박는게 중요한건 어느 때나 맞는 진리라 보는데요.. 시험성적은 지능x공부방법x집중해서 한 공부량이라고 봐요
선행되야할 조건이 생긴거죠 옛날은 암기가 거의 100%의 중요성이였는데
지금이야 공부법이나 문제 접근법같은게 더 중요하고 그걸 인강같은것의 도움으로 효율적으로 배울 길이 많으니까요.
그시절에는 기차타고 도시가서 해설도없는일본논술 기출사서 공부잘하는애들끼리 하루종일 분석하고 그랬다던데요
다자면서잘하는사람넘마늠ㅠ금머갈
노력해서 개인마다 만들수있는 최상의성적은 내야죠 ㅎ
학력고사의 그것보다는 나은거같아요... 그건 진짜 부질없는 입시전용 공부
수능 그래도 괜찮은 시험이라고 느껴지는데 미래에 없애는 방향으로 가기보다는 어떻게라도 활용하는편으로 가면 좋겠음.
재종보면 3수+@는 정신적으로 피폐하신분들 많아서 사실 정시비중 다시 엄청 늘리는건 좋게보면 기회의 평등이나 너무 n수 장려정책같음..
가장 이상적인 입시는 고3때 모두가 입시를 공정하게 끝내는 입시일듯..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목표방향은 그걸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함.
ㅇㅈ 학력고사 국어 극-혐
수학은 예전 본고사가 더 어렵죠 그냥 머리가 좋아야 했던 시험..
제가 그시절 시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시대의 차이도 있지않을까요? 지금처럼 인강이나 그런게 활성화되있지 않았어서 너무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공부가 많았다고 생각함.
워어언래 그런 거 없었어요.
근데 컨디션 괜찮다면야 많이 해서 나쁠 건 없겠죠..
옯하시는 분들이면 공부 방향은 거의 다 괜찮을테니 많이하시면 다들 좋겠죠 ㅎ
이게 ㄹㅇ인데ᆢᆢ
저희 부모님은 안그런데 옛날에 공부 잘하셨던 부모님들 보면 약간 시험 자체를 이해를 못하시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