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강은 오히려 이게 역효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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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한거 하나를 붙잡고 늘어져야되는데 이게좋다 저게좋다 이런 말들을 너무 많이들으니까 흔들리고 여기프패 저기프패 다 사고 이 강의 저 강의 다 담아놓고 책도 시켰는데 안하고 쌓여있고.... 역시 답은 같은 거 씹어먹을 때 까지 반복인듯 옛날 단과강좌 막 십오만원정도에 사던시절이 오히려 수강기간도 정해져있어서 또 듣자 또 듣자 다시듣자 반복하자 이런 느낌이 강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네요(물론 저도 공부 드럽게 안하던 고3 초반때 신영균쌤? 국어 강좌 사놓고 하나도안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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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맞아요. 이기상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는거ㅇㅇ
ㄹㅇ 훈련도감이랑 알텍 1회독 vs 4회독 느낌차이가 엄청 심한거에서 깨달았네요
4회독이 인강도 다시들은건가요?
이거 ㄹㅇ 휘둘리는게 큼
그쵸 오르비만 봐도 강민철쌤 현우진쌤 한석원
쌤 박광일쌤 꼭 들어야되겟죠? 이런 뉘앙스의 글들이 많고... 내가 필요한거 들으면 되는건데요
ㅋㅋㅋㅋ아진짜 예전에 단과 수강기간 때문에 막판에 똭 몰려들었었던 추억이 떠오르네욬ㅋㅋ
ㅋㅋㅋㅋ 그정도면 의지력 있으시네요....
수강 연장하려면 포인트 필요해서 ㅋㅋㅋ 후기 작성하고 연장 일주일 했던 기억도 납니다..다추억이되버렸네요
역시 샤의의지... 대단하십니다 올해 제가 후배가 되어보겠습니다
인강쇼핑 ㄹㄷ
ㅆ ㄹㅇ ㅂㅂㅂㄱ 옆에 학원생분들보면 저 고3때 같아서 막 인강만 듣고있으면 안된다고 말해주고싶은데 ㅠㅠ 모르는 사람이라 그럴 수가 없는게 조금 안타까워요 나중에 멘토해야겠음
ㄹㅇ 프패 다있긴한데 그냥 들었던거 다시풀고 복습하는게 중요한듯
ㅇㅈ 저도 다른 사이트 끊으려다가 참았는데 진짜 잘생각한듯..
작년에 오르비에서 좋다는 강의
총 네개 질렀었는데 (단과 두개 선생님패스 두개)
그중 단과 하나빼고 세개가 저랑 너무 안맞아서
돈은 돈대로 날리고 원래 하던것도 제대로 못끝내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휘둘리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선생님 강의를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하면 된단걸 깨달았으면서
올해도 강의만 안질렀을 뿐
이리저리 휘둘리는 제 모습이 ㅠㅠ
ㅠㅠ 객관적으로 본인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강의만 들으시고 꾸준히 복습하시고 나머지는 혼자힘으로 밀고나가셔요 화이팅입니다!!
귀가 너무 얇아서 너무 잘 휘둘리네영 ㅋㅋ
올해는 정말 불필요한 것들은 눈길도 안줄거에요 ㅠㅠ
글쓴이님도 파이팅!! ㅎㅎㅎ
그래서 전 초반에 국어만 빨리 바꾸고 나머지는 쭉 타서 6평전에 다 완강함ㅋㅋ개꿀 내가듣는 선생이 1타라 생각하고 달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