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O.B] 플래너인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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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금토 역시 사람의 의지의 유통기한은 3일이라고,
월화수보다 패기열정넘치는 상태는 아니었다.
대신 그냥 존나 아무 생각 없이
독서실 오픈할때 등원하고 11시 전에 칼퇴근했다.
옛날에 학원쌤이 공부할 땐 생각이 없어야 한다고,
몸에 배어서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 지 모르는 채로
하나하나 재고 계산하지 말고
공부해야 한다는 말이 떠올랐다.
마치 양치질하는 것처럼 그냥 하는 거라고.
아무튼 결과는 좋은 것 같다.
토요일은 쉬는 날로 정했고, 일요일은 편의상
올리지 않기로 했다. 그래도 아침에 등원은 할 것이닷
안녕.. 토요일..‧⁺◟( ᵒ̴̶̷̥́ ·̫ 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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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못생긴애들한테 잘 보여봐야 무슨 소용인가 싶었는지 모자에 마스크까지 쓰고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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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존예녀 번호 좀 따줬음 25 38
ㅈㅅ 사실 존예는 아니고 걍 예녀임 그래도 뭐 ,, 저정도면 괜찮아서 걍 번호...
하루 정돈 쉴 수도 있나..
굿밤
자율적으로 이주에 한 번? 이렇게 하루 쉬려고요ㅎ 응애님도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