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알벨군 [375118] · 쪽지

2011-06-23 13:23:04
조회수 321

슬펐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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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를 믿지 않았다는것.....


내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그걸 했는지

아무도 관심을 가지려 하지 않았고,

그저 상대방의 말만 믿을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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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종강하고도 과제의 늪 ㅠ
최종보고서 두개 내야디는데
하기가 느므 귀찮네여ㅑ ㅠㅠㅠㅠ
계절학기 안듣는데
교수는
제가 듣는줄 알고 있어서 난감 돋네여.....ㅠ
아오 잉여들이 지네들이 내말 안듣고 강행하고, 대충해서 망해놓고선
갑자기 최종보고서는 저한테 검토 하라네여
아오
히밤바들.......
어케 논문자료도 97년 자료를 쓰고
자료출처라던지 사실확인도 안하고 자료를 피피티에 쓰냐 아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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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벨군 [37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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