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김방실 [37808] · MS 2003 · 쪽지

2011-06-22 18:38:23
조회수 219

라디오에 사연이 당첨된적은 두번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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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때 누나가 듣던 이소라의 음악도시부터 시작해서
학창시절에 라디오를 정말 많이 들었던듯...

고등학교때 MBC 라디오가 나 사는데는 지방 방송으로 나왔었는데
청소시간에 나오는 아나운서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맨날 들었던듯..
뻘글 사연 보냈었는데 읽어주고 신청곡도 나와서 좋았뜸..근데 선물같은건 없었다..

그리고 다음에 됐던게 타블로의 친한친구
이건 좀 우울한 거였는데 ㅇㅇ......
집에 등기가 내 이름으로 와서 뜯어보니까 문화상품권 10만원 있고
타블로의 친한친구라고 써져있어서 그때 사연이 소개가 된걸 알았었음
이것도 다시듣기로 엄청 들었고..

라디오가 공부하면서 듣기 좋은건 아니지만 야구경기 이런것도 많이 들었던듯 ㅋㅋ

라디오에서 가수들이 라이브 해주는 코너를 좋아했었는데
제일 좋았던게 친한친구를 조정린-김상혁이 할때
BMK랑 나윤권이 나와서 사연에 맞게 노래불러주는
러브스토리 인 라이브라는 코너가 있었음...

이때부터 BMK랑 나윤권 좋아했었는데...

오랜만에 추억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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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기는 자 · 369781 · 11/06/22 18:39

    와 문화상품권 10만원... 저는 무슨 천하장사 소세지 10통 이런거 받음

  • 김방실 · 37808 · 11/06/22 18:40 · MS 2003

    좀 우울한 사연이었는데 불쌍하다고 보내준듯요 ㅇㅇ;;

  • 알벨군 · 375118 · 11/06/22 18:40

    박명수 2시의 데이트에서 김연우 나무자잰거 웨일 일락이 나와서 노래부르던거 갑이였어요 ㅎㅎ

    그리구 배철수 아저씨의 음악캠프 하구 배철수 아저씨의 삼국지 였나 헤헤 이것두 좋았구

    성시경 푸른밤도 좋았어여 ㅎㅎㅎ

    친친은 순전히 태연때문에 들었다가......ㅋㅋㅋ

  • 김방실 · 37808 · 11/06/22 18:41 · MS 2003

    난 배철수 아저씨는 노래 선곡땜에 잘 안들어욤....
    주로 친한친구를 많이 듣게됨 ㅋㅋㅋ

  • 알벨군 · 375118 · 11/06/22 18:44

    저는 노래를
    모든 장르 헤비메탈 뺴고 다들어서............ㅋㅋㅋㅋ

    올드한 노래 위주라 꽤나 재밌게 들었어요

  • 관리자오빠 · 336481 · 11/06/22 18:47 · MS 2010

    고스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

  • 김방실 · 37808 · 11/06/22 18:49 · MS 2003

    고스트 스테이션인가 ㅋㅋㅋ
    그 엄청 새벽에 하는거였는데 ㅋㅋㅋ 마왕의 진행 ㅋ